한온시스템은 지난 19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충남대 등과 '오프로드 모빌리티 산학연 혁신 연구원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를 중심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온시스템이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 경험을 공유해 미래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표다. 참여 기관은 공동연구 연구개발 프로젝트 협력, 연구 시설 및 장비 인프라 공유, 전문 인력 양성 및 교류에 협력한다. 한온시스템은 특히 공동연구 및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한다. 농업·건설·국방·해양·우주 등 오프로드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되는 자율운용 전동화 플랫폼의 열관리 기술 수요를 검토하고 신사업 타당성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온시스템, 충남대 등과 '오프로드 모빌리티' 협력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 영향이 건설공사비지수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건설업계의 우려가 한층 깊어졌다. 유가와 관련이 깊은 건설 원자재 가격도 문제지만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중장비 대부분이 경유를 연료로 사용한다는 점 역시 부담이 되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가 지난달 말 발표한 4월 건설공사비지수는 전월 대비 1.75% 뛴 136.88(잠정치)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건설업 전문가들은 4월 지수 급등을 중동전쟁발 유가 상승 영향으로 풀이했다. 실제 '아스콘 및 아스팔트제품' 항목이 전월 대비 28.83% 폭등하는 등 유가 상승분이 4월 지수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모습이다....
"유가 변동에 유독 취약한 K-건설…전동화·수소화가 대안"
명지대학교는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마이크로시스템 연구실 소속 전지운 학생이 정상국 교수 연구팀과 함께 수행한 연구로 SCIE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되고 학회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전지운 학생은 '표면탄성파(SAW) 기반 광학센서 자가세정 기술'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인 'Symmetry'에 게재했다.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학부생 포스터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자율주행차, 지능형 보안카메라, 드론 등 물리적 인공지능(AI) 시스템에 활용되는 광학 카메라와 LiDAR 센서가 빗물·안개·먼지 등으로 오염돼 인식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명지대 기계공학 학생 ,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및 학회 '최우수상'
AI(인공지능) 기반 산업안전·보안 관제 솔루션 기업 가디언에이아이가 삼현과 차세대 AI 안전 로봇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협약은 가디언에이아이가 보유한 AI 영상분석, 산업안전 모니터링, 보안 관제 소프트웨어, 지능형 안전 에이전트(AI Safety Agent) 기술과 삼현의 로봇 하드웨어 제조 및 양산 역량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제조 품질 및 양산 대응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순찰 로봇의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북미와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산업안전·보안·물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HW(하드웨어)+SW(소프트웨어)' 통합 로봇 솔루션 패키지를 확장
가디언에이아이-삼현, 'AI 순찰로봇 글로벌 사업화' 전략적 MOU 체결
미국 뉴저지·텍사스와 뉴질랜드 오타고서 총 6명 참여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태권도외교과가 2026년 하계방학 기간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태권도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해외 인턴십은 학생들이 해외 태권도 교육 현장에서 직지도·운영 경험을 쌓으며 국제적인 감각과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진행되는 인턴십에는 3명, 텍사스 지역 태권도장에서는 1명의 학생이 인턴십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현지 수련생 지도, 태권도 수업 운영, 도장 행정 지원 및 문화교류 활동 등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는다....
세계로 뻗어가는 충북보건과학대, 미·뉴질랜드서 태권도외교과 인턴십
화성--(뉴스와이어)--B2B 기업 연결 플랫폼 이음(I:UM)플랫폼이 정식 오픈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식산업센터는 공급 증가, 공실 확대, 입주 수요 둔화, 자산가치 하락 등으...
지식산업센터 공실 해법, 입주기업 연결에서 찾는다… 이음플랫폼 정식 오픈
학생·기술연구원 35명 참여...전기 배선 및 농기계 수리, 벽화 그리기 진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 ESG센터가 지난 21~23일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에서 농촌지역 가구를 대상으로 하계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기공학전공, 컴퓨터공학부, 디자인공학과 기술연구원과 학생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노후 가옥의 전기 배선 수리부터 형광등 교체, 농기계 수리, 마을 벽화 그리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호진 전기공학전공 학생(3학년)은 "어두웠던 마을회관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며 기술은 단순히 설비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을 밝혀주는 것임을 배웠다"며 "무더운 날씨에 고생한다는 주민들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형광등 바꾸고 벽화 그리고...한기대, 세종서 '기술봉사' 구슬땀
크릿벤처스가 일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요기 애니메이션 그룹(요아니 그룹)에 투자하며 K컬처와 일본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시장 연결에 나선다. 일본의 종합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요기 애니메이션 그룹에 10억원 규모 투자를 집행하며 K컬처와 연계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원한다. 이번 투자에는 크릿벤처스를 비롯해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 TBS이노베이션파트너스, 반다이남코, 덴츠벤처스 등 일본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요아니 그룹은 올해 3월 요요기 애니메이션 학원과 우타이테(UTAITE), 보이싱(VOISING), 아소비 갓(ASOBI GOD) 등 4개 기업의 경영 통합을 통해 출범한 종합 IP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크릿벤처스, 日 I
크릿벤처스, 日 2.5차원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요기 애니메이션 그룹 투자
한때 배달음식의 대명사로 꼽혔던 피자 프랜차이즈업계가 전통적인 운영모델을 다시 짜고 있다. 배달플랫폼 확산으로 주문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치솟는 배달수수료와 광고비, 노출경쟁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여기에 가성비
"배달앱 수수료 무섭다"…피자업계, 다시 '홀·포장'으로 유턴
성평등가족부는 23일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인천 지역 소재 100여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다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기업 다양성 교육은 기업 현장에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반영한 성평등한 일터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새일센터, 부평새일센터, 인천테크노파크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역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인천 지역은 전통 제조업 산단과 첨단 미래산업(바이오 등)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기업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및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이해와 국내·외 기업 적용 사례 △고용평등 및 일·가정 양립 등 관
성평등가족부, 인천서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실시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20년 이상 경력을 가진 IT(정보기술) 전문가가 한국철도공사 핵심 정보화 직위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은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고 정보시스템 개선과 시스템 연계·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보화 분야 핵심 직위다.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철도공사가 해당 제도를 활용해 민간 전문가를 임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정부 헤드헌팅으로 IT 전문가 영입…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 발탁
4개 창업도시 중 최다… 수도권과 창업생태계 양극화 완화 도모 대전시가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74개 기업을 모집하기로 하고 다음 달 7일 오후 3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은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와 '지역창업패키지'로 나눠 운영된다.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의 경우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사업 중 최고 수준이다. 일반 분야는 최대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최대 4억 지원
서울--(뉴스와이어)--ams OSRAM(한국 대표 심한섭, SIX: AMS)은 생체신호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한 핵심적인 세 가지 파장을 소형의 단일 패키지에 통합한 멀티칩 LED ‘SFH 701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ms OSRAM의 SFH 7019는 심박수 측정이나 광혈류측정(PPG) 같은 ...
ams OSRAM, 생체지표 모니터링용 ‘SFH 7019’ 멀티칩 LED 출시
우즈베키스탄 농업금융 1위 아그로뱅크와 전략적 협력 구축 실증 성공 시 1000만달러 규모 국가 축산 디지털 전환 사업 기대 국내 디지털 축산 전문 스타트업 인프로(INPRO)가 우즈베키스탄국영은행과 손잡고 중앙아시아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업무협약을 넘어 30만달러 규모 시범사업 계약까지 동시에 성사시키며 K스마트축산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22일 인프로에 따르면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아그로뱅크 본점에서 AI 기반 축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30만6000달러(약 4억7000만원) 규모의 시범사업 계약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