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의 구글 과징금 부과와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를 통한 관세 보복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선진적이고 놀라운 기업인 구글이 설명도 없이 EU로부터 10억달러의 과징금을 추가로 부과받았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미국은 유럽의 '저금통'이 아니고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기업과 납세자를 약탈하는 관행에 대해 즉각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할 것"이라며 "EU는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해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구글 때린 EU에 보복 예고…"무역법 301조 관세 부과"
'그라비아 아이돌계 1위 다리 길이'로 유명한 라운드 걸 마츠오카 린이 근력 운동 사진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본 '이파이트'는 24일 "슛복싱(SB) 라운드 걸 마츠오카가 긴 다리가 돋보이는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 훈련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슛복싱은 일반적인 타격 기술뿐만 아니라 메치기와 스탠딩 관절기까지 허용하는 입식 격투기다. 보도에 따르면 마츠오카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신장 169cm에 다리 길이가 90cm에 달해 하체 비율이 53.3%를 차지한다. 2018년부터 SB 라운드 걸로 활약 중이며 레이싱 모델과 탤런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2년까지 에비스 마스캇츠 멤버로도 이름을 알렸다.
'日 그라비아 아이돌계 1위 롱다리' 마츠오카, 초밀착 레깅스에 '대벌레 포즈' 화제 "키 169cm, 다리만 90cm" 비현실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가 24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하자 외신도 관련 소식을 빠르게 타전하며 관심을 보였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판결 직후 속보로 관련 내용을 전하면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할 재산분할액은 한국 역대 최고액이지만 2024년 항소심 법원이 명령했던 1조3800억원보다는 대폭 낮아진 액수"라고 보도했다. 미국 CNN 방송도 "테크업계 거물의 전 부인이 10년 동안 이어진 '세기의 이혼' 소송에서 AI 붐의 더 큰 몫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한국서 가장 비싼 이혼 소송"…외신도 최태원·노소영 판결 긴급타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과 전략적 투자가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김 실장은 외신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그동안 논의해온 장기 계약과 전략적 투자가 한꺼번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당시 4700조원 규모가 너무
김용범 “4700조보다 더 클 수 있다”…삼전닉스, 美 빅테크와 초대형 계약 예고
신곡 'REDRED'로 소셜 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무단 침입한 중국 국적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SNS를 통해 숙소 주소를 구매해 찾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2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코르티스 숙소를 찾아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코르티스의 매니저는 숙소 앞 택배가 훼손되고 현관문이 열린 것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다른 층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SNS서 주소 샀다" 코르티스 숙소 침입...중국인 여성 2명 체포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삼현 - 방산· 로봇용 관절 모터 등 핵심 기술 개발 지속 - 글로벌 완성차사에 부품 공급… 현대차그룹과 거래 ↑ -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전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7,000원 배준호 관심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 올 2분기 매출 30%, 영업이익 23% 성장 - 1~4공장 풀가동 효과와 우호적 환율 환경 - 반기 만에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 목표가 1,730,000원 / 손절가 1,300,000원...
[주식민원처리반 2부] 삼현 vs 삼성바이오로직스, 관심 포인트는?
▶▶▶ 발굴! 유망주 ▶ 민정욱 어드바이저 대원전선(006340) -전력·통신 중심 국내외 전선 제조 전문기업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수혜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웨어러블 재활로봇 전문기업 -하지마비·보행장애 환자용 재활 시스템 보유 -글로벌 인증 기반 해외 시장 진출 -고령화 사회, 재활환자 증가로 수혜 예상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대원전선 vs 코스모로보틱스' ... 다음주 승자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새로운 유로화 지폐의 최종 도안 후보로 독일의 천재 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르네상스 대표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을 공개했다. 2002년 유로화 도입 이후 24년만의 도안 교체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CB는 전날 '유럽의 문화', '강과 새'를 주제로 위조 방지 기능을 강화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한 최종 지폐 도안 앞면 후보 10개를 공개했다. '유럽의 문화' 후보군에는 베토벤과 다빈치 외에 최초로 2개 과학 분야 노벨상을 수상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등 과학·문화 분야에서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초상이 포함됐다....
'베토벤'·'다빈치' 유로화 나오나… 새 지폐 최종 도안 후보 공개
일론 머스크의 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의 주가가 상장 이후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공매도 투자자들이 약 23조원에 달하는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23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오텍스 테크놀로지스 자료를 인용해 스페이스X 공매도 투자자들의 평가이익이 155억달러(약 22조8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는 공모가 135달러로 상장한 뒤 지난달 장중 225.64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며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일본 최대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 재팬이 인기 애니메이션·게임 캐릭터 제품을 둘러싼 매장 직원들의 되팔이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23일(현지시간)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재팬은 일부 점포에서 한정 상품을 직원이 선점한 뒤 재판매하는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전국 가맹점에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전달했다. 논란의 대상이 된 제품은 포켓몬 카드 등 게임 관련 상품과 만화 '원피스' 캐릭터 굿즈 등이다. 인기가 높은 캐릭터 상품이나
“손님 오기 전 직원이 싹쓸이”…日 세븐일레븐, 인기 캐릭터 상품 '되팔이' 논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나온 것에 대해 외신들도 발빠르게 소식을 전하며 주목했다.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SK하이닉스의 영향
"테크업계 거물의 이혼"…외신도 최태원·노소영 판결 '주목'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이 차기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으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털어놨다. 2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측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박지성이 출연하는 방송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KFA 행정 개혁을 위해 최근 K축구혁신위원장을 맡은 박지성은 "솔직히 요즘 많이 힘들다"며 "회의하는 것도 힘들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크다"고 운을 뗐다. 박지성은 "요새 저를 만나는 분들이 '힘들더라도 한국 축구 좀 살려달라'고 말씀하신다"며 "제가 한국 축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인가 고민이 많은데, 기대받고 있는 만큼 노력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차기 축구협회장 거론에…박지성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서울 시내 한 중학교에서 여름방학 추천 도서로 이재명 대통령의 자서전과 여권 인사의 저서를 포함해 정치 편향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교 측은 비판이 고조되자 추천 도서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소재의 한 중학교에서 지난 21일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한 여름방학 교과 추천 도서 목록에 이 대통령이 2021년 경기도지사 재임 시기 발간한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가 포함됐다. 해당 중학교는 도덕, 국어, 수학, 역사, 과학, 영어 분야 14개 추천 도서를 공지했다. 이 중 이 대통령의 자서전은 사회 부문 추천 도서로 이름을 올렸다....
'李대통령 자서전' 여름방학 추천도서 선정한 중학교...논란 일자 "재검토"
구독자 78만명을 보유한 먹망 유튜버 유노(24·최윤호)가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과 간식을 20차례 가까이 요청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이 잇따르자 재차 사과했다. 유노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SNS(소셜미디어)에 자필 사과문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처음 문제가 제기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못했다. 며칠 동안 원본 영상과 편집본을 돌아보며 제 행동을 돌이켜봤을 때 같은 공간에 있는 분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고 선을 넘었다는 걸 분명히 깨달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