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브랜드 '한정선',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해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정선은 한국 전통 디저트 '찹쌀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시작해 SNS(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방한 외국인 사이에서도 한국을 찾으면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한정선 대표 메뉴 '요거트 찹쌀떡'을 편의점 냉동 디저트로 재해석한 상품이다.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담아 매장에서 즐기던 맛을 그대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수에서 먹던 그 찹쌀떡...GS25,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출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SK텔레콤 컨소시엄과의 2파전 끝에 사업권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 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사이버 보안 환경에 특화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보안 현장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는 대규모 AI 연산 자원을 지원하고 개발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국내 보안 AI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정부 '보안 특화 AI' 사업 따냈다
웅진씽크빅이 지난달 28일 조선이공대학교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웅진씽크빅은 대표 협력기업으로 참여해 광주 지역 AI 기반 제조혁신 분야의 실무인재 양성을 조선이공대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협약 기간은 2031년 8월27일까지 5년이다. 양 기관은 △AI+제조 융합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직무분석 기반 교과목·콘텐츠 고도화 △실무 프로젝트·현장실습·전문가 멘토링 등 현장 중심 교육 △참여기업·산업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교육생 모집부터 학습관리, 취업·인턴십 연계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웅진씽크빅·조선이공대, AX첨단인재 양성한다…5년간 협력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 참가를 3일 공식화했다.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며 국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오고 있
크래프톤,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 공식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SK텔레콤(SKT)·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을 제치고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보안 특화 AI' 최종 사업자 선정
아시안게임 축구대표 양현준·이영준, 국외 소속팀서 나란히 골!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충남 금산공장에 약 5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며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3일 한국타이어는 금산공장 내 2025년 신축한 원자재동과 완제품동 창고 지붕에 각각 2692kW, 237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5MW 태양광 구축
KT가 전국 약 3000개 CU 편의점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에 나선다. 자체 광고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연결해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사업을 확대한다. KT는 CU 운영사 BGF리테일의 관계사인 BGF네트웍스와 RMN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KT의 자체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한다. RMN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가 보유한 매장과 고객 접점을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쇼핑몰의 검색·배너 광고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화면 등을 활용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에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KT, CU 3000개 매장서 디지털 광고 운영…리테일 미디어 확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 에퀴닉스가 기업이 원하는 조건만 입력하면 클라우드와 AI(인공지능) 인프라 간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구성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AI와 멀티클라우드 확산으로 복잡해진 기업 네트워크 구축·운영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퀴닉스는 올해 처음 개최한 고객·파트너 행사 '에퀴닉스 호라이즌'에서 관리형 연결 서비스 '에퀴닉스 패브릭 원'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말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2027년 북미를 시작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기업이 클라우드나 AI 서비스 등을 새로 연결할 때마다 필요한 네트워크 구성 요소를 설계하고 개별적으로 연결해야 했다. 패브릭 원은 이용자가 연결하려는 대상과 요구사항을 지정하면 이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AI·클라우드 원하는 대로 연결"…에퀴닉스, '패브릭 원' 공개
3년 만에 열리는 블리자드의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 개막이 임박하면서 신작 공개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스타크래프트' IP를 활용한 신작 슈팅이 베일을 벗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3일 게
'스타크래프트 슈팅' 나올까…3년 만의 블리즈컨에 쏠린 시선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가 각각 컨소시엄을 꾸려 맞붙은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가 최종 사업권을 따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속보] 정부 '보안 특화 AI'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부산 해운대의 한 호텔 객실에서 빈대가 발견돼 객실을 바꿨지만, 옮긴 방에서도 유사한 벌레가 나오면서 투숙객과 호텔 측이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업무차 딸과 함께 부산을 찾았다가 해운대의 한 호텔에 투숙했다. A씨는 오후 10시쯤 호텔 7층 객실에 입실한 뒤 다음 날 오전 3시쯤 잠자리에 들었다. 이때 침대 위에서 검은색 벌레 한 마리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다. A씨가 벌레 사진을 찍어 인공지능(AI) 앱으로 확인한 결과 빈대일 가능성이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A씨가 호텔 측에 항의하자 호텔은 벌레를 확인한 뒤 최근 내부 공사를 마친 3층 객실로 방을 바꿔줬다....
"호텔 침대서 '빈대' 꿈틀" 바꾼 객실에 또 벌레…환불도 '거부'
NC AI는 LG전자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휴머노이드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활용
NC AI, 휴머노이드 AI 기술개발 사업 참여
[the300]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겸직 논란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알고도 지명했다면 청와대의 인사검증 기능이 마비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3일 SNS(소셜미디어)에 "청와대 인사라인인 강훈식 비서실장, 조성주 인사수석, 김용채 인사비서관은 용 후보자의 겸직 의사를 애초에 검증조차 하지 않은 것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보호 속에 비례 재선을 하고, 더불어 장관까지 겸하겠다며 특권을 당연한 듯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