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공동육아 커뮤니티 앱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가 지난 8일 성신여자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발달 및 양육 전문 지식을 교류하고 건강한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신여대 심리학과 진경선 교수 연구실은 영유아 및 아동의 사회인지, 도덕성 발달, 동기와 학습 등 주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에 전문적인 양육 정보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 교수 연구실은 생후 4개월부터 만 8세 아동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다이노즈, 성신여대와 MOU…'육아크루'에 발달심리학 입힌다
부산 사하구 다대포에서 발견된 공룡알 화석이 오비랍토르류 공룡의 알로 확인되면서 약 1억년 전 백악기 후기에 한반도에 대형 공룡이 서식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최승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연구원과 백인성 부경대 지구환경시스템과학과 명예교수 연구팀은 2010년대 다대포에서 발견된 공룡알 화석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인 '페이퍼스 인 페일리언톨로지'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9일 밝혔다. 당시 발견된 공룡알의 미세 구조와 약 310도에 이르는 열변성 정도를 분석한 결과 부산 사하구 다대포에서 발견된 공룡알 화석에는 최소 두 종류의 공룡알이 섞여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억년 전 한반도에 '대형 공룡' 살았다…다대포 공룡알 화석 분석해보니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권해영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임광빈 추천주 - 현대차(005380) - 피지컬 AI 대표주로 기대감 상승 - '아틀라스' 고도화 추진 월드컵 참여 승부수 -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기대 고조 - 목표가 800,000원 손절가 55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권해영 추천주 - 테크윙(089030) - 메모리 3사에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 - HBM 필수 검사장비 부각 '큐브 프로버' 강자 - HBM 발전 따른 큐브 프로버 수요 확대 전망 - 목표가 80,000원 손절가 47,000원...
[급등수사본부]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기대 고조 '현대차' vs 메모리 3사에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 '테크윙'
우리나라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 이후 주요 법·제도 이슈를 점검하고 미래 AI 규제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단행본 '인공지능법 연구'(이성엽 편·박영사) 출간 기념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본법이 올해 1월 22일 시행되며 본격적인 제도 운용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등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부상하면서 제기되는 법적·정책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31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단행본의 핵심 내용을 발제와 토론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AI 기본법부터 에이전틱 AI까지…산학연 전문가 법적 과제 논의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정부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를 시작한지 7개월 만에 제재 수위를 10일 최종 결정한다. 3367만여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대형 사고인 만큼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 부과될지 주목된다. 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1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쿠팡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제재 수위를 심의할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0일 심의... 역대급 과징금 여부 주목
연방 집단소송 경험 풍부한 ‘나폴리 슈콜닉’과 협업“국가 간 협업 통해 한미 양국 피해자 권리 되찾을 것”[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법무법인 대륜의 업무협력 로펌인 SJKP가 미국 뉴욕동부연방지방법원에 제기된 미국 쿠팡(Coupang, Inc.) 대상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에서 미국 집단소송 전문대형 로펌인 나폴리 슈콜닉(Napoli Shkolnik)
대륜-SJKP, 美 로펌과 쿠팡 소송 공동 대응... “자체 디스커버리로 승부”
간호사연구소(대표 한동수)는 AI 시대 의료현장에서 요구되는 미래형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 AI 간호데이터 활용 인재양성과정'을 오는 7월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대학들은 AI와 디지털헬스케어를 활용한 교육과정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를 전공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이다. 간호 분야 역시 AI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임상적 판단과 간호중재로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이 새로운 교육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간호사연구소의 교육과정은 AI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AI가 제공하는 환자 데이터를 간호학적으로 해석하고 환자의 건강문제를 발견해 임상적 추론을 통해 적절한 간호중재를 도출하는 실습형 과정으로 설계됐다.
간호사연구소, '스마트 AI 간호데이터 활용 인재양성과정' 7월 개설
[오늘 주목되는 미국 주식시장]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AI(인공지능) 투자를 위한 자금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현재까지는 AI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자금 조달이 별 무리없이 소화되고 있다. 오히려 AI가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낙관론으로 AI 기업들의 자금 조달에 참여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은 "기술기업들은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자금을 확보하는데 혈안이 돼 있고 투자자들은 모든 수단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알파벳, AI 투자 위해 850억불 유증━알파벳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AI 투자자금을 조달해오다 지난주 유상증자(유증)까지 행했다. 알파벳은 지난 1일 장 마감 후 주식을 매각해 총 800
AI는 투자자금 블랙홀…투자자 몰리지만 금리 인상 역풍 맞나[오미주]
지난해 아웃스탠딩은 맘시터, 자란다, 째깍악어를 운영하는 대표 돌봄 서비스 3사의 실적과 전략을 비교했습니다. 당시 핵심은 세 회사의 전략이 달라지며 성장세가 갈리기 시작했다는 것이었는데요. 1년이 지난 2025년, 그 차이는 […]
실적으로 본 맘시터·자란다·째깍악어의 다른 숙제
“어릴 때부터 사이버보안 분야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강준호 학생이 입학 첫해부터 국제 해킹방어대회 우승과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대회 본선 진출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강준호 학생은 루마니아 티미쇼아라 서부대학교(UVT)가 주최한 국제 해킹방어대회 'CTF'에서
“사회 빛내는 화이트해커 될래요”…세계 무대 누비는 18세 보안 천재 영남이공대 강준호 학생
메인콘텐츠 참여한 실전형 창업교육 운영… 바이오헬스·실감미디어 우수 아이템 발굴 단국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제3회 Let's Go! COSS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 전환과 기술 융합 시대에 대응해 바이오헬스와 실감미디어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건국대, 경희대, 계명대, 계원예술대, 단국대, 대전대, 배재대, 상명대 등 8개 대학 재학생과 대학 관계자, 산업체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제3회 'Let's Go! COSS 스타트업 경진대회' 성료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업 보안 전략이 차단 중심에서 레질리언스와 AI 기반 방어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생성형 AI와 자동화 공격으로 침투·유출 속도가 빨라지면서 핵심 서비스 유지와 신속 대응 역량이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글로벌 시큐리티 심포지엄(GSS) 2026'에서는 레질리언스 설계와 AI 기반 방어 체계 전환 방안이 논의됐다. ◇ 차단보다 '회복력' 손기욱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9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GSS 2026] “완벽한 차단은 불가능…AI 시대 보안 재편 시급”
윤덕상 굿모닝아이텍 전무는 9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시큐리티 심포지엄(GSS)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하려면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전무는 주요 보안 사고의 공통점으로 공격자의 '측면 이동'을 꼽았다. 공격자가 취약점이나 탈취 계정으로 내부망에 침투한 뒤 중요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로 이동하며 피해를 키운다는 설명이다. 그는 “경계기반 보안은 네트워크 경계
[GSS 2026] 윤덕상 굿모닝아이텍 전무 “AI 위협 대응엔 제로트러스트 필수”
전국 단위 A/S·현장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수리엔이 정부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통합 기술 설치 및 유지보수 운영 플랫폼 기업 수리엔은 2026년 6월 LIPSⅡ 스케일DEEP 선정이 확정되면서 전국 A/S·CS 운영 플랫폼 고도화에 본격 착수했다. 수리엔은 키오스크, POS, 전기차 충전기 등 다양한 현장 장비의 설치와 유지보수, A/S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접수부터 기술자 배정, 일정 관리, 현장 작업, 결과 보고, 이력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리엔, 2026년 6월 LIPSⅡ 스케일DEEP 선정 (자료 제공: 수리엔) 카카오 알림톡 기반 자동화 구축…현장 운영 효율 높여 수리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