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해찬, 정치 기술보다 자세 가르쳐 주신 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합 HR(인력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시프티가 고용노동부 '영세사업장 인사 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HR 솔루션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나 시스템이 부족해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이 HR 솔루션을 활용해 인사·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 약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프티는 별도 기기 구입과 설치 없이 클라우드 기반 웹과 모바일 앱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출퇴근 관리, 전자계약, 전자결재, 휴가관리, 근무일정, 급
30인 미만 사업장, 시프티 HR 솔루션 '무료'…고용부 사업 일환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와룡선생 추천주 - 인트론바이오(048530) - 박테리오파지 기반 플랫폼 기술 보유 - 박테리오파지: 박테리아 죽이는 바이러스 - 엔도라이신 등 신약 물질 개발· 내성균 치료제 연구 - PCR 기반 진단키트· 약 개발로 캐시플로우 창출 - 박테리오파지 기술 활용한 혁신 치료제 개발 - 미세조류 기반 '잇트리신' AMR 항생물질 생산 성공 - 목표가 4,500원 손절가 3,000원 ▶ 최태훈 추천주 - SK이터닉스(475150) - 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 기업...
[급등수사본부] 박테리오파지 기반 플랫폼 기술 보유 '인트론바이오' vs 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 기업'SK이터닉스'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 커버써먼(대표 이재호)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박람회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 Paris)에서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에르 비죵은 해마다 2월과 9월에 열리는 글로벌 패션 섬유 전시회다. 커버써먼은 '스마트 크리에이션'(Smart Creation) 섹션에 부스를 마련하고 에어테크 기반 제품군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에서 커버써먼은 신제품 '6 모듈 에어다운'(6 Module Air Down)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몸통과 소매, 목 부분까지 에어 모듈이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동물성 충전재 없이 공기만으로 보온성과 볼륨감을 구현해 기존 다운 제품과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커버써먼, 佛 '프리미에르 비죵'서 신제품 '6 모듈 에어다운' 공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비에이파트너스, 엑스퀘어드 등이 참여했다. 프로티너는 2021년 선릉 1호점 오픈 이후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 내 직영점 5곳을 운영하며 '누구나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식사'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식재료를 진공 포장해 저온의 물속에서 장시간 익히는 프랑스식 조리법)을 적용해 저지방 부위도 안정적으로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고,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과 무가
"단백질 중심 식문화 일상으로 확산"…프로티너,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론 군집·자율비행 기술기업 유비파이(Uvify)의 로버트 시크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세계 최대의 드론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드론코드 재단'의 이사회 대표 임원에 선출됐다. 11일 유비파이에 따르면 드론코드 재단은 리눅스 재단 산하 비영리 기구로 전세계 드론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오픈소스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PX4 오토파일럿'을 비롯해 마브링크, 큐그라운드컨트롤 등의 핵심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유비파이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 진출은 한국 드론 산업, 특히 국방 분야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며 "현재 국방부가 추진 중인 '50만 드론전사' 양성 사
전세계 드론산업 표준 만드는 '드론코드 재단'에 K-스타트업 참여
주식회사 디테크크리에이티브(이하 DTC)와 아이돌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팝아케이드(이하 KPA) 업무협약식(MOU)이 11일 서울 동대문구 디자이너클럽 쇼룸더서울에서 열렸다. 조현철 DTC 대표와 이창호 KPA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포토] 악수하는 조현철-이창호 대표
주식회사 디테크크리에이티브(이하 DTC)와 아이돌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팝아케이드(이하 KPA) 업무협약식(MOU)이 11일 서울 동대문구 디자이너클럽 쇼룸더서울에서 열렸다. 조현철 DTC 대표와 이창호 KPA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포토] 디테크크리에이티브-케이팝아케이드, 전략적 MOU 체결
탐지부터 대응까지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주도하는 자율 보안 운영 시대가 도래하며 기존 보안 관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보안 정책을 수정하고, 손상된 보안망을 스스로 복구하는 ‘Self-Healing’ 기능을 통해 보안 전문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이에 따라 보안 담당자의 역할은 반복적인 단순 운영에서 벗어나 자율
[카드뉴스] 탐지부터 ‘자정 능력’까지... 보안 담당자의 새 이름은 ‘AI 감독’
위메이드는 지난해 매출액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3.7% 줄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1.2% 증가했다. 연간 당기순실액은 280억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가 해외 시장에서 흥행한 2024년 대비 매출은 줄었지만, 효율적인 비용 관리 효과로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917억원, 영업이익은 2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3%, 42.3% 각각 증가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성과와 ‘미르의 전설2/3’ 중국 라이선스 계약금 반영으로 매출액이 늘고 경영효율화 작업으로 영업이익도 증가했다. 하지만 당기순손익은 365억원 적
'시련의 계절' 위메이드, 허리띠 졸라매기 아니었다면…
AI 기반 K-패션·뷰티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디테크크리에이티브(이하 DTC)와 아이돌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팝아케이드(이하 KPA)가 11일 글로벌 K-컬처 시장 선도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DTC-케이팝아케이드, 전략적 MOU 체결⋯K-패션과 아이돌 체험 결합
삼성전자 '코옵티마이제이션' 전략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공략 SK하이닉스는 AI 기반 반도체 협업 생태계 구축해 기술 변곡점 돌파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메모리 병목 해소를 위해 나란히 '협업'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패키징을 아우르는 '코옵티마이제이션(Co-Optimization)' 전략으로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SK하이닉스는 AI와 결합한 반도체 협업 생태계 구축을 주도해 기술 변곡점을 넘어선다는 구상이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디바이스(Device), 패키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병목 해법으로 '협업' 강조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정부의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에 대해 "일부 사실관계가 누락됐다"며 공식 반박한 것과 관련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쿠팡코리아, 쿠팡 본사에 항의할 계획을 갖고 있
쿠팡, 정부 발표 반박에⋯배경훈 부총리 "쿠팡 본사 항의" 예고 [종합]
[the300] 재정경제부가 국방부의 옛 청사 사용계획안을 의결하면서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에 따라 국방부가 본청 이전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1일 국방부에 따르면 재경부는 지난달 30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방부의 사용계획안을 의결했다. 국방부는 올해 편성된 정부의 예비비를 활용해 용산 청사로 복귀하는 방향으로 기획예산처와 협의 중이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해 말 청사 이전 예산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시설 보수비 등 238억6000만 원을 재정 당국에 요구했지만, 국유재산에 대한 사용 승인 권한이 있는 재경부가 관련 심의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산이 전액 미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