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풋티 헤드라인'은 최근 "잉글랜드의 2026 월드컵 홈 키트 디자인을 입수했다"며 구체적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매체는 "이번 나이키 유니폼은 잉글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기술과 상징적인 요소들이 결합됐다"고 전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엠블럼 위의 '별'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 엠블럼 상단에는 1966년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는 '황금색' 별이 새겨진다. 잉글랜드 유니폼에 우승 별이 뚜렷하게 강조된 것은 약 13년 만이다....
"밋밋? 케인이 입으니 다르다" 잉글랜드, 새 유니폼 유출... "13년 만의 황금별" 포인트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일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드민턴 여신' 시다 치하루(29)가 화제다. 일본 매체 J-캐스트 뉴스는 23일 "시다 치하루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면서 주목했다. 시다 치하루는 SNS를 통해 청순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뉴스는 일본 야후 스포츠 재팬의 많이 본 뉴스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누리꾼들로부터 큰 시선을 끌었다. 일본 팬들은 "'크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데, 실력으로 이 자리까지 온 것은 더욱 대단하다', '성형 없이 자연스러운 미소가 정말 아름답네요', '앞머리를 내린 모습은 더욱 귀엽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와' 日 초미녀 배드민턴 메달리스트 여신 '화제'... 외모+실력도 이 정도라니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난조를 보이며 6위로 출발했다. 차준환은 24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6.32점, 예술점수(PCS) 43.57점에 감점 1.00점을 더해 총점 88.89점을 기록했다. 이는 자신의 시즌 최고점에 미치지 못하는 기록으로, 전체 출전 선수 중 6위에 해당한다. 경기 초반 시도한 고난도 점프의 실수가 결정적이었다. 이날 차준환은 첫 과제인 4회전 점프를 시도했으나 착지가 불안해 빙판에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이에 수행점수(GOE)에서 큰 폭의 감점을 당했고, 넘어짐에 따른 추가 감점 1점까지 받
'앗' 점프 실수! 차준환, 사대륙 쇼트 6위 '올림픽 리허설서 아쉬움'... 프리서 반등 노린다
호주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SNS) 사용 금지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캐나다도 유사 정책을 검토 중이다.23일(현지시간) 마크 밀러 캐나다 문화부 장관은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 인터뷰를 통
호주 이어 캐나다도 '14세 미만 SNS 금지' 검토
손흥민(34)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벤 데이비스(33)가 결국 토트넘과 12년 동행이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데이비스의 토트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 키프의 발언을 인용해 데이비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오 키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이비스는 이번 주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로써 12년간의 토트넘 생활을 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1차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을 위해선 재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손흥민도 美서 통곡할 비보" 산소호흡기 쓴 데이비스, 결국 토트넘과 '슬픈 이별'... "발목 2차 수술→리그앙 이적도 무산"
미국 호텔 체인 힐튼 가문의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이 과거 성관계 동영상 유출을 고백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딥페이크 성 착취물 근절을 촉구했다. 24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AI 딥페이크 문제 해결을 위한 '명시적 위조 이미지 및 비동의 편집 방지법'(DEFIANCE Act) 지지 기자회견에 해당 법안을 주도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 민주당 하원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이 법안은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자와 유포자 등을 상대로 피해자가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패리스 힐튼, 영상 유출 심경 고백…"유명해졌으니 감사하라더라"
'황금 콤비' 임종훈(29·한국거래소)-신유빈(22·대한항공) 진땀승을 거뒀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를 풀 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했다. 1, 2게임을 내주며 위기를 맞은 임종훈-신유빈 조는 3, 4게임을 잡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5게임에선 초반 4점을 내리 허용했지만, 상대를 5점에 묶어둔 뒤 리드를 잡았고, 11-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국내 최강 입증할까'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4강 진출 '순항'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주사 이모' A씨가 "사실과 다른 가십성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A씨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SNS)에 "모 매체가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박나래 주사 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됐다⋯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페이커가 받은 '청룡장' 현충원 안장 가능한가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전설로 꼽히는 이상혁(페이커)이 e스포츠 선수 최초로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을 둘러싸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보훈부 24일 공식 SNS에 '체육훈장 청룡장 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도 가능할까'라는 제목의 카드뉴스를 게시했다. 보훈부는 "'페이커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느냐'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느냐'는 문의가 이어졌다"며 아직 서른에 불과한 이상혁의 국립묘지 안장 가능성에 대해 이례적으로 공식 설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훈장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 가능?" 국가보훈부가 내놓은 답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59)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SNS(소셜미디어)에 "맛있는 밥도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쳤다"며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미선은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 등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모자 사이로 삐져나올 만큼 머리카락이 자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미선은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얼굴 좋아 보인다", "항상 웃고 건강하시길", "체력 좋아지셨다니 다행"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걱정했는데 신기해"…'유방암 투병' 박미선, '깜짝' 근황
미 항공우주국(NASA)이 차세대 우주 망원경 '낸시 그레이스 로만'(이하 로만)의 실물 사진을 공개했다. 1960~1962년 NASA 초대 수석 천문학자를 역임한 과학자 낸시 그레이스 로만의 이름을 따 명명된 로만은 허블과 제임스 웹의 뒤를 이를 NASA의 차세대 주
'허블→제임스웹' 다음은?... NASA 차세대 우주망원경 '낸시 그레이스 로만'
이례적 총리 단독 방문... 밴스 부통령 회담“양국 관계 로비로 흔들릴 단계 아냐”[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총리가 23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쿠팡 문제와 관련, “미국 기업에 차별적 대우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밴스 부통령은 “한국 시스템 아래 법적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
방미 金총리 “쿠팡 차별대우 안해”... 밴스 “서로 관리 잘하자”
이민성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승부차기로 패하자, 일부 누리꾼이 골키퍼 황재윤(22)에게 도 넘는 악성 댓글을 남겼다. 결국 황재윤은 SNS(소셜미디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황재윤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게까지 응원해 주신 대한민국 축구 팬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다"며 "해 주시는 모든 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한국 U-23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대회 3위 결정전에서 베트남과 2대 2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 끝에 졌다....
"축구 팬들께 죄송"…베트남전 패배 후 사과문 쓴 골키퍼
통신 3사, 아이폰 RCS 기업 메시징 시작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아이폰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업 메시징을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 RCS는 기존 문자 메시지(SMS)와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대비 장문의 글자를 보내거나 고화질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메시징 서비스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만 RCS를 지원했으나, 지난해부터 애플iOS에서도 RCS를 쓸 수 있게 됐다. 해당 서비스는 아이폰11 시리즈 이후 모델에서 iOS 26 이상을 사용하는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통신3사는 지난해 9월 개인용 정식 서비스와 함께 기업 메시징 베타 서비스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