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사흘째…수영·우슈·MMA·정구 등 메달 추가
충청북도축구협회가 충북 축구의 중장기 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충북축구협회는 지난 18일 협회에서 발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스포츠마케팅 전문가인 문성환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를 발전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발전위원에는 2002 한일 월드컵 국가대표 출신이자 화성시 U-23 대표팀 송종국 감독을 비롯 이연주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 한승진 을지대 교수, 김성진 한국스포츠경제 부장, 김동환 풋볼리스트 기자, 정종봉 K리그 축구해설위원이 합류했다. 새롭게 출범한 발전위원회는 단순 자문 기구를 넘어 실제 사업과 성과를 창출하는 '실행형 위원회'를 표방한다. 주요 추진 과제는 ▲충북축구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유소년 선수 육성 및 지도자 교육 ▲
충북축구협회 발전위원회 공식 출범... 송종국 등 합류, 문성환 위원장 위촉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결승 문턱에서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4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0-3(20-25 22-25 16-25)으로 패했다. 한국은 나현수(현대건설)가 팀 내 최다 득점인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일본을 꺾기엔 역부족이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홍콩, 카타르, 베트남을 모두 꺾고 3저 전승(승점 9)을 달성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8강에 올랐다....
여자배구, 4강서 일본에 0-3 패배…태국과 동메달 결정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첫경기에서 강적인 대만을 완파한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며 금메달 획득을 자신했다.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
'대만 완파' 야구 류지현 감독, 금메달 자신감⋯"연휴 마지막날, 기쁜소식 드리겠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대만을 완파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었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투수 곽빈이었다. 곽빈은 6이닝 동안 안타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볼넷 2개만 내주며 10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를 앞세워 대만 타선을 압도했다. 경기장 전광판에는 한때 시속 164㎞가 찍히기도 했다. 올 시즌 한국 KBO리그 평균자책점 2.26, 탈삼진 186개로 두 부문 1위를 달리는 곽빈은 국제무대에서도 위력을 뽐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근육 이슈로 한 경
에이스 곽빈, 6이닝 '노히트 10K'…AG 한국 야구, 대만전 5-0 압승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 대만전을 승리로 이끈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젊은 선수들이 초반에 긴장을 많이 했던 모습이 있었다"면서도 "5회를 넘어가면서 긴장이 풀렸다"고 돌아봤다. 류지현 감독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 5-0 승리 직후 기자회견에 참석해 "역시 단기전, 메이저대회라는 압박감은 첫 경기가 굉장히 어렵다"며 "긴장이 풀린 뒤 자연스럽게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은 대만 실업 소속인 린이웨이를 상대로 5회까지 단 1개의 안타를 치는 데 그치며 고전했다. 이후 린이웨이가 마운드에서 내려선 뒤 7회와 8회 각각 2점씩 추가한 뒤에야
류지현 감독 "5회 넘어가면서 긴장 풀렸다, 추석연휴 기쁜 소식 전해드릴 것" [오카자키 현장]
퀄컴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위해 설계된 구글의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에 퀄컴 PC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플랫폼이 탑재된다고 21일 밝혔다.구글북은 구글의 새로운 프리미엄 노
[스냅드래곤서밋 2026] 퀄컴 "구글북에 스냅드래곤X 엘리트 탑재"
한국 여자배구가 숙명의 한일전에서 완패하며 2026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은 멈춰 섰지만, 8년 만의 메달 획득을 위한 마지막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다. 차상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에 세트스코어 0-3(20-25, 22-25, 16-25)으로 졌다. 조별리그에서 필리핀과 베트남을 완파하고 8강에서 카자흐스탄마저 3-0으로 제압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지난 8월 열린 아시아선수권(0-3 패)에 이어 다시 마주한 일본의 벽은 높았다. 반면 1978
韓 여자배구, 日에 셧아웃 당했다! 12년 만의 AG 결승행 좌절→태국과 동메달 두고 다툰다 [아이치 나고야 AG]
대만야구대표팀 선수들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에서 0-5로 패한 후 그라운드에 모여 있다. 2026.09.21....
[포토]'한국에 노히트경기 헌납할뻔한 대만' 잊지않고 인사하는 대만 감독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박재현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5-0 승리를 자축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21.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박영현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조형우와 자축하고 있다. 2026.09.21. 야구대표팀 선수들이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5-0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9.21.
[한번에쓱]'다음 경기는 우리가 앞장서자!' 더그아웃 향하는 김도영과 박재현, 5-0승리 자축하는 야구대표팀
야구대표팀 승리투수 곽빈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5-0 승리를 자축한 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2026.09.21....
[포토]'오늘은 맘껏 웃자'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승리투수 곽빈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박영현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2026.09.21....
[포토]조병현과 자축'노히트 못지켜 아쉽다' 박영현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박영현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2026.09.21....
[포토]'노히트 못지켜 아쉽다' 박영현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박영현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9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