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차 구매 플랫폼 '카랩'을 운영하는 준컴퍼니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신한 퓨처스랩' 12기 협업 트랙에 선정됐다. 4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준컴퍼니는 800여 개 지원 기업 가운데 차별화된 신차 견적 시스템과 플랫폼 경쟁력을 인정받아 협업 트랙에 이름을 올렸다. 신한 퓨처스랩은 2015년 신한금융그룹이 만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12기는 기업 특성에 따라 '협업 트랙'과 '육성 트랙'으로 나눠 선발했다....
준컴퍼니, '신한 퓨처스랩' 협업트랙 선정…자동차 금융서비스 혁신
AI·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사업화까지 검증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한국과학영재학교(KSA)와 미래 과학기술 인재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및 기업가정신 강화 창업경진대회(KIC)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KIC는 과학영재들이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하는 해커톤 형태의 창업경진대회로 15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공개한 사회문제 해결 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도출부터 고객 검증, MVP(최소기능제품) 제작까지 진행하며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했다. 특구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투자심사역 등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 KSA 졸업생으로 구성한 멘토단으로 학생들의 비즈니스모델 개발과 구현을 돕고 대상팀에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특구재단 과학영재 창업경진대회 지원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 강홍규 차세대에너지연구소 부소장 연구팀이 소재 자체를 바꾸는 대신 서로 다른 재료가 만나는 ‘경계면’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전략을 통해 단단하면서도 잘 깨지지 않는 보호 필름 제조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투명 보호필름 外 [과학게시판]
싱가포르--(Business Wire/뉴스와이어)--FIDO 얼라이언스(FIDO Alliance)가 안전하고 단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및 신원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글로벌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콘퍼런스인 오센티케이트 APAC 2026(Authenticate APAC 2026) 의 의제를 발표했...
FIDO 얼라이언스, 오센티케이트 APAC 2026을 위한 어젠다 발표
SINGAPORE--(Business Wire/Korea Newswire)--The FIDO Alliance today announced the agenda for Authenticate APAC 2026 , a conference bringing together global leaders to advance secure, simple and trusted technologies for authentication and identity. ...
FIDO Alliance Announces Agenda for Authenticate APAC 2026
한국수출입은행이 국내 정책금융 최초로 국제기구와 '핵심 광물 사업 공동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아시아개발은행(ADB)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5억달러 규모의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ADB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빈곤 퇴치를 위해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으로 개발도상국 정부와 민간 부문 대상 금융 지원·기술 협력을 수행한다. 황기연 수은행장과 간다 마사토 ADB 총재는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ADB 연차총회에서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공동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등을 골자로 한 협약에 서명했다....
수은, 아시아개발은행과 5억달러 '핵심광물 공급망 금융협력' 체결
신한금융그룹이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신한벤처투자 본사에서 그룹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12기 선발 기업을 위한 웰컴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2기는 총 800개사가 지원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최종 46개 스타트업이 선발돼 전년 대비 15개사가 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대표 및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청년 창업가' 분야를 신설해 실질적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글로벌 분야는 대상 기업을 전년 6개사에서 13개사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들에게는 신한금융 해외 현지법인과의 협업 기회 및 현지 데모데이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금융, 초기 스타트업 육성…'신한 퓨처스랩' 청년창업가 분야 신설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남북의 굳게 닫힌 빗장을 푸는 벅찬 감동의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봄이 왔건만 얼어붙어 있는 한반도에 둥근 축구공이 평화의 봄바람을 몰고 온다"며 "민주당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위해 남녘 땅을 밟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끊어졌던 남녘 그라운드에서 다시 남북이 마주하기까지 참으로 길고 시린 계절을 건너왔다. 경색된 남북관계와 복잡한 국제 정세의 파고 속에서도 남과 북의 청년들이 하나의 그라운드에 선다"며 "이들의 정직한
與 "北 여자축구단 환영…평화의 문 여는 강력한 촉매제 될 것"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조작기소(공소취소) 특검법'의 시기를 조절하라고 한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에 대해 "국민을 기만하려는 시간 끌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 대표는 4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 취소를 노리고 발의된 특검에 대해 '시기를 조절하고 국민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연석회의 제안 이후 판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며 "민주당과 이재명정부의 가장 아픈 곳을 정확히 찔렀다"고 했다....
이준석 "이재명 대통령, 특검 시기 조절 아닌 완전 포기 선언하라"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 규모로 성장하면서 신발 시장의 소비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디자인과 스타일이 구매를 좌우했다면 최근에는 발 건강과 착화감, 장시간 착용 시 피로도 감소 등 기능성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러닝화를 통해 고도화된 쿠셔닝과 충격 흡수 기능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일상용 신발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편안함을 요구하면서 기능성 기준은 전 카테고리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업계 전반에서는 아치 서포트, 충격 분산 구조, 회복 기능 등 기술 요소를 일상화된 제품군까지 확대 적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운동용 신발에 한정되던 기능이 슬리퍼, 워킹화, 러닝화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제품 설계 방향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가볍고 편한
러닝 열풍에 커진 기능성 신발 시장…'발 피로 관리' 부상
정부가 '분만 뺑뺑이'를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산모·신생아를 전원·이송할 병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고위험·고난도 분만을 책임지는 기관·의료진에 대한 보상체계도 개선할 예정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오전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신생아학회와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충북 청주에서 29주 임산부가 응급상황으로 부산까지 전원되는 과정에 태아가 사망한 사고가 계기가 됐다. 당시 소방당국 등은 전국 41개 병원에 수용 요청을 했지만 모두 거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부산 이송 중 태아 사망 비극…"6월부터 병원 현황 실시간 공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30년까지 수심 300m 유인 잠수정 개발
30개사 모집 시제품 개발·미디어마케팅 지원 부산테크노파크의 범일의류제조지원센터가 '2026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자율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범일동 의류제조 집적지 내 제조업체(의류 관련 생산시설 보유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이며 제품 경쟁력 확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시제품 개발과 미디어마케팅을 지원한다. 시제품 개발은 20개사를 선정해 기업별로 △패턴 제작 △원부자재 구입 △임가공 등의 비용 200만원을 지원한다. △패턴 △재단 △봉제 등 업체 간 분업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해 동반성장을 이끈다....
부산테크노파크 소공인 자율지원사업 추진
밈 주식으로 유명한 미국 비디오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이 대형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라이언 코헨 게임스톱 CEO는 약 560억달러(약 76조원) 규모로 이베이에 인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베이 주식을 주당 125달러로 평가한 것으로 1일 종가 대비 약 20% 웃도는 수준이다. 코헨 CEO는 WSJ 인터뷰에서 "이베이는 훨씬 더 높은 가치를 가져야 하며 그렇게 될 것"이라면서 "이베이를 수천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만들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