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같다와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미사용 스마트폰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 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일상 속 자원 선순환을 위한 공동 앱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국내 환경자원 분야와 중고거래 분야를 각각 대표하는 양측의 기능과 기술, 데이터를 결합한 첫 번째 사례다. 사용자 연계나 마케팅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탄소 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거시적 자원 회수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장롱폰 시세 조회부터 판매까지…같다-번개장터, 자원순환 협업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약손명가의 프리미엄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에스테틱'이 서울 성북구 '길음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달리아에스테틱은 국내외 에스테틱 업계를 선도해 온 약손명가의 탄탄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브랜드다. 단순히 일시적인 피부 개선에 그치지 않고, 인체의 균형과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높이는 '올인원 케어'를 지향한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현대적인 감각과 아늑한 조도를 연출해 도심 속 휴식처 같은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의 교통 요충지인 안스빌딩 5층에 자리 잡은 길음역점은 개인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개인용 락커와 파우더룸을 갖춘 프라이빗 1인 관리실 위주로 동선을 설계했다....
달리아에스테틱, 서울 성북구에 '길음역점' 오픈
삼육대 한경식 교수, 한국낙농식품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 전파연구센터-유형석 교수, AI로 캡슐내시경 ‘체내 실시간 위치’ 정밀 기술 개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초청 ‘2026년 명사 초청 특강’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뇌질환 AI(인공지능) 기업 퍼플에이아이가 네이처(Nature) 출판그룹이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급성 뇌경색 진단 AI 솔루션 관련 임상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급성 뇌경색은 골든타임 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환자의 예후를 좌우하는 대표적 응급 질환이다. 비조영 뇌 CT는 검사 시간이 짧고 접근성이 높아 응급 상황에서 가장 먼저 시행되는 1차 영상 검사이지만, 숙련된 전문의도 뇌경색 진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AI 보조로 뇌경색 진단 정확도 3.6%↑…퍼플AI, 연구논문 게재
캐나다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SNS(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AI(인공지능) 챗봇도 규제 대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0일(현지시간) 16세 미만의 SNS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디지털 안전 법안을 발의했다. SNS 운영 기업이 아동·청소년을 위한 안전 기준을 충족할 경우 규제에서 예외가 될 수 있다. 캐나다 정부는 다른 나라의 사례에서 더 나아가 AI 챗봇도 규제 대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최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안전성 논란이 커져서다. 이 사건 유가족은 범인이 범행 계획을 챗GPT에 알렸지만 이를 운영하는 오픈AI 측이 대응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AI 챗봇 규제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인지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대규모 군중이 밀집한 실제 야외 행사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공간 분석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검증했다고 11일 밝혔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피크 페스티벌 2026'의 특정 구역에 라이다 센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동 인구 분석 프로세스를 가동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공연 안전 관리 R&D(연구개발) 국가 과제의 최종 3차년도 현장 실증의 일환이다....
"군중밀집 예측 정확도 95%"…뷰런테크놀로지, 한강서 기술검증
로봇 창업의 무게 중심이 로봇 자체에서 데이터와 센싱, AI 기반 제어 기술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AIST 로봇 분야 창업경진대회 ‘K-ROBOTICS STARTUP CUP-FINAL LEAGUE’에서는 AI 기반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포지에이아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Physical AI, 공간 인지 센싱, 촉각 센서, 로봇 학습 데이터 등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해 사업화 전략을 발표했다. KAIST 로봇 분야 창업경진대회 ‘K-ROBOTICS STARTUP CUP-FINAL LEAGUE’ 단체사진 (사진 제공: 소풍커넥트) 로봇의 경쟁력은 하드웨어가 아닌 ‘인지와 데이터’ 대상을 수상한 나노포지에이
로봇의 눈과 손, 그리고 데이터… KAIST 무대서 주목받은 차세대 창업팀들
레미콘 제조사와 운송노조 간 운송료 갈등의 불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사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서두르는 상황에서 공장 건설 일정
레미콘 갈등 불똥 튄 삼성·하이닉스…반도체 증설 '속도전' 제동 걸리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과 반도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디르크 라이머(Dirk Reimer) 전 NXP반도체 영업 총괄을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영업 및 사업개발 총괄 부사장(SVP)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머 SVP는 글로벌 자동차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경영 전문가다. 첨단 기술 혁신과 완성차 제조사(OEM)의 품질·안전 기준을 연결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보쉬 등 완성차 제조사 및 1차 협력 업체(티어-1)들과 전략적
보스반도체, NXP 출신 '디르크 라이머' 유럽 영업부사장으로 선임
조타실 CCTV 설치·휴대전화 사용 제한AI 운항보조시스템 및 스마트 관제 도입등대·CCTV·드론 활용한 항로 안전 강화[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여객선 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여객선 이용객이 많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기 위해 ‘여객선사고 재발 방지 혁신 전략’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대형 여객선
“여객선 조타실 CCTV 의무화 추진” 해수부, 여객선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본격화
[3줄 요약]1. “CPO 배제하고 공격자 진술만 의존한 자체조사”2. “CPO 독립성 중요해지는데... 쿠팡은 무력화” 3. 법조계 “불법 행위로 간주될 수 있어”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개인정보 유출은 “3000명 뿐”이라고 발표하며 이른바 ‘셀프 조사’ 논란을 일으킨 쿠팡의 행위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의 독립적 업무 수행 방해”라는 진단
[쿠팡 해킹] 유출 “3000명뿐”이라던 쿠팡... CPO 무시한 처사였다
국민 4000만명의 동의 없이 금융·개인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카카오페이에 과징금 60억원을 부과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의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11일 카카오페이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지난해 1월22일 개보위가 카카오페이에 한 과징금 부과, 시정명령, 공표 명령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카카오페이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개보위는 지난해 1월 전체 이용자 전체 이용자 약 4045만명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알리페이에 제공한 카카오페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9억6천여만원을 부과했다. 개보위 조사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