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영교 민주당 의원에 이어 원내대표 출마가 유력시되던 인사 중 두 번째 불출마 선언이다. 박 의원은 26일 저녁 SNS(소셜미디어)에 "지금은 민주당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승리가 우선이다. 그것이 계엄 사태가 만든 암흑 세상을 빛의 혁명으로 거둬낸 국민의 뜻"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박 의원은 "이 중요한 결전 앞에서 장수를 바꾸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했다. 지난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승리의 중간계투'가 되겠다고 했는데 한병도 원내대표가 잘 막아줬다. 마운드도 안정됐고 타격도 좋은데다 투구 수도 그리 많지 않다"며 "투수교체가 필요 없는 상황
서영교 이어 박정도…"與 원내대표 선거 불출마, 6월 승리가 우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미국 명문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출신으로 강사와 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25일(현지시간) 미국 LA타임스와 CNN 등
트럼프 만찬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의 강사·개발자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신 보안 전문가를 영입해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한다. 지난달 말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새 대표를 선임한 KT는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그간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가 겸직하던 CPO(최고개인정보책임자)를 별도로 채용한 것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김창오 과기정통부 정보보안 PM은 다음 달 셋째 주부터 KT CPO(최고개인정보책임자)로 근무한다. CPO는 기업이나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전략을 총괄하는 자리다. 김 PM은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국가기간통신사업자 KT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도 국가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25년 보안전문가' 김창오 과기정통부 PM, KT로…해킹 여파 벗어날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과거 검찰 등 국가기관의 폭력과 관련해 "검찰은 윤석열 정권 기간 내내 정적 제거에 부역했다"며 "지연된 정의를 반복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정 정관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검사의 본분과 사명은 진실 추구를 통한 정의 실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수십년 전 권위주의 정권의 과오뿐 아니라 눈앞에 벌어졌던 잘못도 직시하고 바로잡아야 한다"며 "과거 검찰의 잘못을 바로잡는 것 또한 검사 본연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 "취임 이후 법무부와 검찰은 과거 국가폭력의 희생자 및 유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또는 형사재심사건에 임해 상소를 포기하거나 재심 인용의견을 내는 등 국가책임 인정에 적극 나서왔다"며 "긴 시간을 범죄자의
정성호 "검찰, 윤석열정권 내내 정적 제거에 적극 부역…바로잡기도 검사 역할"
“중국, 자국 첨단기업 ‘미국 자본 유치’ 제한 계획”…기술 유출 우려
두 번의 이혼 경험을 고백했던 '돌싱글즈7' 출연자 한지우가 또 다시 결혼소식을 전했다. 한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박성우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관람차 안에서 박성우가 한지우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출연자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지우는 "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저에게 그 가족이 되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날, 같은 도시, 같은 관람차, 같은 사람 앞에 다시 앉았다"며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
'돌돌싱' 한지우, 박성우와 세 번째 결혼…'돌싱글즈' 최종 커플서 부부로
한국 벤처생태계는 모태펀드라는 거대한 공공 자금 기반 위에 서 있다. 정부가 앵커로 참여해 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민간 운용사들이 스타트업에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는 지난 20년간 국내 벤처투자 시장을 이끌어온 중심축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이 시스템은 점차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3〉 [AC협회장 주간록103] 모태펀드 의존적 생태계, 민간 주도 투자환경 구축 가능한가
LG디스플레이가 최근 발표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투자에 6세대 증착장비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OLED 증착기 시장에서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 경쟁이 치열하게 이뤄지고 있어 누가 웃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L
캐논토키 vs 선익시스템…LGD 6세대 OLED 증착기 공급 경쟁
[이주의 투자유치] 4월 넷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넷째 주(4월20일~24일)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중심에는 반도체와 AI(인공지능) 인프라가 있었다. 이들 기업들로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다. 대표적으로 팹리스 반도체 기업 포인투테크놀로지가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회사는 엔비디아(NVIDIA)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총 7600만달러(우리돈 약 1000억원)를 조달했다. 같은 기간 벡터DB(데이터베이스)와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디노티시아도 9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엔비디아가 택한 K반도체 천억 실탄 확보… 4월 넷째주 투자시장 '핫핫'
[the300] 양향자·이성배·함진규 예비후보 3파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에 도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6일 첫 경선 토론회를 열었다. 양향자·이성배·함진규 예비후보는 각각 자신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맞설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세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첫 번째 경기지사 후보 경선 비전토론회를 가졌다. 양 후보는 "양향자와 함께 경기도 선거를 수세에서 공세로 바꾸자. 화끈한 대반격으로 가슴 벅찬 역전 드라마를 써보자"며 "추미애 후보와의 본선은 '싸움꾼' 대 '일꾼'의 대결이다. '법률 기술자' 대 '첨단 산업 전문가'의 대결"이라고 했다....
"추미애 상대는 바로 나"…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 첫 토론
국가 경제 안보를 위한 항만 사이버보안 법제화와 융합보안 인력 육성이 시급하다[보안뉴스= 김호원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항만은 국가 경제의 원활한 흐름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다. 최근 해양수산부 집계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무역항의 총 물동량은 15억7101만 톤을 기록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은 3211만 TEU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우리 항
[한국정보보호학회 칼럼] 글로벌 물류 복합 위기 시대, “스마트 항만 보안”을 위한 기반 강화가 시급하다
[the300]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거는 절박함의 싸움이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과 후보들이 절박한지 모르겠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비롯한 후보들에 자성을 촉구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생각이 많다. 수도권 등 많은 후보가 경선만 통과하면 본선은 따 놓은 당상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적었다. 윤 의원은 "윤석열과 불법계엄,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지지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한 변수 등으로 시간만 보내면 된다는 후보들이 있는 것 같다"며 "쉬운 선거는 절대 없다"고 비판했다....
윤건영 "선거 절박함의 싸움…누구나 내세워도 된다는 생각 위험"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서 총격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하며 미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기에 더욱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정치적 폭력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협"이라며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모든 형태의
백악관 만찬서 '총성'…李대통령 "트럼프 등 무사해 안도, 깊은 위로"
“인공지능(AI)의 위력이 상상을 초월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치구 차원에서도 사람 중심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서대문구가 '사람 중심의 AI 전환(AX)'을 목표로 행정 전반에 AX을 추진한다. AI 기술을 활용하거나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