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도와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21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린치, 한미연합훈련 중단 등 대미외교 실패, 부동산 증세 등 국민들께 부각되어야 할 민주당의 위기 이슈들이 폭발하고 있는 시점"이라며 "그런데 야당의 개인 사당화를 위한 징계정치가 모든 것을 덮어주며 위기에 빠진 이재명 민주당 정권을 도와주고 있다"고 썼다. 한 의원은 "이러니 민주당 정권이 야당 대표는 공격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내 비당권파로 분류된다....
한동훈 "'징계정치'가 실정 덮어...與, 장동혁 공격 안하는 것"
[the300]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기간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통과된 데 대해 "이제 일이 좀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참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SNS(소셜미디어) X(엑스)에 "이훈기 의원님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주거대책 등 민생개혁과 내란수습 등 행정개혁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국회는 전날 본회의를 열어 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시키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상임위원회 심사 기산은 180일에서 60일로,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 심사 기간은 90
李 대통령,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에 "일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기쁘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과 자회사·투자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추진한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눠 AI 사업의 실행 속도를 높이면서,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자회사 사업은 독립적인 투자·성장 체계로 운영한다. 카카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설법인 카카오AI와 존속법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다. 기존 주주는 분할 비율에
카카오, AI·투자사업 인적분할…'카카오AI·카카오X'로 재편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이 전례 없는 일이라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유례 없는 일 하기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능가하는 집단이 없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청와대와 민주당, 끈질기게 '유례 없다'는 주장을 반복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장 대표는 "대통령 됐다고 본인 재판을 중지시키는 건 '유례'가 있나. 대법관 증원, 전담재판부, 법왜곡죄는 '유례'가 있는 법인가. 대통령 재판 없애겠다고 국정조사에 특검까지 추진하는 건 '유례' 있는 일인가"라고 했다....
장동혁 "대법관 서면제청 유례 없는 일? 정부여당 능가하는 집단 없어"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궁궐과 조선왕릉의 안전 관리를 돕는 AI(인공지능) 순찰로봇의 현장 실증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실증은 지난 2월부터 2달간 창덕궁을 순찰한 AI 로봇의 시범 운영에 이어 실제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로 다른 사양의 AI 순찰 로봇을 궁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평탄한 덕수궁에는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을, 험지가 있는 서오릉에는 2족 보행 로봇을 배치한다. 로봇은 기존 인력의 순찰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맡는다. 비전 AI와 열화상 카메라, 라이다(원격 감지 기술) 등을 활용해 궁능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정해진 구역을 순찰한다....
AI 순찰 로봇, 창덕궁 이어 덕수궁·서오릉도 챙긴다
서울--(뉴스와이어)--제3회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IOAI)에 출전한 한국 대표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최종 결과에 따르면 이제한(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3) 학생이 은메달을, 박진우(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2) 학생과...
제3회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국제 무대서 메달 3개… 세종영재 이제한 은·디미고 박진우 동·NLCS 김민준 동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크로스파이어(Crossfire)’의 개발 철학을 설명하고 핵심 기술 개발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1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크로스파이어는 댓츠노문(That’s No Moon)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퍼
스마일게이트, 신작 '크로스파이어'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1편 공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류종은님의 기고입니다. 중국 자동차 기업들이 한국 시장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중국차의 한국 진출’이라고 보면 최근 벌어지는 일을 절반밖에 설명하지 못합니다. BYD처럼 직접 […]
BYD·지리·체리.. 중국차의 한국진출 방법은 서로 다릅니다
지커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중형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7X'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25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지커 브랜드와 지커 7X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커는 '어반 라이프 & 패밀리 라이프'를 콘셉트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 테크놀로지 경험과 지커 7X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필드 하남은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은 게 특징이다. 지커는 7X의 주요 고객층인 가족 단위 고객들이 차량의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수납 설계, 냉온장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편의 기능
지커, 스타필드 하남 '7X 팝업스토어'…25일까지 운영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과 함께 '영케어러(Young Carer)'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With Young)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영케어러는 장
넥슨게임즈,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영케어러 돕는 '위드영 프로젝트 2기' 시작
기술보증기금(기보)가 중소벤처기업의 M&A(인수·합병)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통해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APS이노베이션'의 화장품 자동화장비 사업 진출을 위한 M&A가 성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A는 ㈜이래와 관계기업 ㈜글로코의 합병과 동시에 추진됐다. APS이노베이션이 합병 후 존속법인인 ㈜이래의 지분 100%와 이레엔지니어링 사업부문을 총 245억원에 함께 양수하는 패키지 거래로 진행됐으며 이달 초 관련 계약이 체결됐다. 이번 거래는 기보가 구축한 M&A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기업의 M&A 수요와 민간 전문기관인 'M&A파트너스'의 전문성을 연계해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진 성과다...
기보, 민관협력 플랫폼으로 245억원 규모 인수합병 성사 지원
인공지능(AI)이 게임 개발의 흐름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거나 콘텐츠로 제공되는 등 게임의 재미 요소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가 10월중
AI가 바꾼 게임 생태계 지형…자동사냥에 도우미까지 [IT돋보기]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6(BIC Festival 2026, 이하 BIC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K-인디게임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BIC 2026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디게
콘진원, BIC 2026서 K-인디게임 알려…유망작 전시 지원
HD현대일렉트릭은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CIGRE 파리 세션(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CIGRE 파리 세션'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다. 2년마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TSO), 전력기기 제조사, 기술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력망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번 전시에서 72.5kV·145kV급 친환경 GIS(가스절연개폐장치)와 최근 시험을 완료한 420kV급 친환경 GIS '그린트릭(GREENTRIC) 550SRE'를 선보인다. '그린트릭 550SRE'는 유럽 주요 전력망의 절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