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시스템즈(대표 손종광)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주최의 '2026 대덕특구 특화분야 딥테크 창업경진대회'에서 AI(인공지능) 분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유성구 궁동 일대에서 열린 '대덕특구 딥테크 창업 및 투자 활성화 위크' 기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미래과학기술지주㈜·㈜제이엔피글로벌·(사)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AI와 바이오, 2개 분과로 진행됐다. AI 분과 1위를 차지한 파이시스템즈에는 최우수상과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최대 5억 원 규모의 투자 기회가 주어진다....
파이시스템즈, 대덕특구 딥테크 창업경진대회서 AI 분과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컨소시엄 내에서 AI 보안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자사의 핵심 기술인 AI 레드티밍과 AI 가드레일을 지원해 신규 AI 에이전트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탐지한다. 개인정보 유출, 정책 위반, 프롬프트 공격, 비정상 행동 등을 선제적으로 통제해 대국민 서비스의 안전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에임인텔리전스,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합류…보안 고도화 담당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출연연구기관 사업화공동추진TF는 3일 서울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화 가속을 지원하는 창업·투자 특화 프로그램 '2026 ITX(Idea to sTartup eXpres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TX는 출연연 딥테크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투자기관,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OI) 담당자와 연결해 자금조달과 후속 사업화 기회를 넓히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연 딥테크 창업기업, 투자·대기업 만난다… NST '2026 ITX' 개최
동네 점포가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려면 상품 사진과 문구, 디자인을 갖춘 홍보 콘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나 소규모 사업자는 광고 제작을 전담할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기 쉽지 않다. 생성형 AI는 점포별 특징을 반영한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어 지역 상권의 디지털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구로구와 타이디비, NHN KCP가 오류버들시장 수십 개 점포의 맞춤 광고를 제작해 SNS 마케팅으로 연결한다. AI 브랜딩 기업 타이디비는 구로구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 NHN KCP의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 오류버들시장 상인회와 함께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타이디비 장종화 대표가 구로 오류버들시장 AI 광고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떡집부터 사진관까지 수십 개 점포 AI 광고…오류버들시장 SNS 공개
BELGRADE, Serbia--(Business Wire/Korea Newswire)--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d an LGA version of its RG660Qx 5G module series, a high performance, Sub-6GHz 5G module platform that includes support fo...
Quectel Expands RG660Qx 5G Module Capabilities for Future Railway Mobile Communication System Evaluation and Railway Applications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는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 엑소슈트 'H-Medi(에이치-메디)' 보행 훈련 임상결과가 재활 의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IEEE TNSRE'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역사회 거주 고령자 22명을 대상으로 3주간 총 6회에 걸쳐 에이치-메디 보조 보행 및 근력 훈련을 병행했다. 그 결과 로봇을 벗은 일상 상태에서의 보행 속도가 평균 1.00m/s에서 1.10m/s로 향상됐다. 이는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최소 변화량(MCID) 기준을 넘어서는 수치라는 설명이다. 낙상 위험을 평가하는 지표인 TUG(Timed Up and Go) 소요 시간도 11.1초에서 9.7초로 단축됐으며, 발목 관절의 시상면 가동 범
휴로틱스, 고령자 보행속도 개선 임상결과 'IEEE TNSRE' 게재
분자의 연결 위치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영하 100도에서 영상 100도의 온도 변화에도 정상 작동하는 태양전지 소재가 개발됐다.극한 환경 상용화 기대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영상·영하 100도에서도 버티는 태양전지 外 [과학게시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8월) 20일부터 도전자를 모집해온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모집 시작 15일만인 3일 오전 10시, 신청자 1만명을 돌파했다. 상반기 1차 모두의 창업 신청자 1만명 달성 기간인 25일보다 빠른 속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참고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는 "창업 혁신을 향한 국민들의 창업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2차 모집에서는 비수도권의 참여 비중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기준 2차 신청자 중 비수도권 소재 비율은 약 60%로, 1차 모집에서 1만명 달성 당시 비수도권 비율 43%보다 15%포
2차 '모두의 창업', 15일만에 1만명 신청…1차보다 빨랐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인프라의 민영화는 종국적으로 국민의 부담을 늘린다"며 "약속대로 철도, 전기, 수도, 공항, 항만 등 민영화를 막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과 관련한 기사를 게재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2022년 5월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민영화 절대 반대'라는 입장을 밝힌 시각물을 올리며 "4년만에 실행 중"이라고 했다. 정부는 이날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 5사를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고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를 '한국항만공사'로 합치는 등 109개 공공기관 감축 방안을 발표했다....
李대통령 "철도·전기·수도·공항·항만…인프라 민영화, 국민부담 늘린다"
여야가 정기국회 첫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만 처리하며 쟁점 충돌을 비껴갔다. 다만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쟁점 법안을 둘러싼 대치가 예고된 만큼, 본격적인 정기국회 공방을 앞두고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국회
정기국회 첫 본회의 무난히 통과…與野, 본게임 앞두고 '숨고르기'
고객응대 전문기업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워크&컨택센터 엑스포(SWCC 2026)'에서 에이전틱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SWCC는 스마트워크 솔루션부터 AICC, CRM(고객관계관리), CX 운영 대행 등을 다루는 전시회다. CS쉐어링은 이번 전시에서 상담부터 후처리까지 연결한 자체 에이전틱 AICC 방식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CS를 운영하며 영역별 최적 솔루션을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 방식을 써왔지만 벤더별 시스템 연동 과정에서 인터페이스 복잡성과 데이터 단절이라는 한계에 부딪혔다"며 "이에 따라 여러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자체 에이
CS쉐어링, SWCC 2026에서 '에이전틱 AICC' 공개
한화M&S 소속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이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운영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이 500곳을 넘어섰다.한화M&S는 이달 기준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직원이 총 513가정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한화M&S '출산하면 1000만원'…육아동행지원금 500가정 돌파
티빙의 이용자 계정 3954만개가 유출된 건 예견된 사고였다. 1차 경고에도 단순 시스템 이상으로 판단해 2차 공격을 대비하지 않았고, 비정상 행위를 탐지·대응하거나 모니터링 체계도 없던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발표에 따르면 공격자(해커)는 지난 5월30일 탈취한 티빙의 운영환경 접속키와 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를 이용해 이용자 정보 조회와 유출을 처음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 이용률이 100%까지 치솟아 이상징후 알림이 발생했고 티빙은 해당 작업을 차단했다. 문제는 이를 해킹이 아닌 단순 시스템 과부하로 판단해 접속 차단 외 별다른 후속조치가 없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공격자는 1차
"1차 경고 있었지만…" 티빙, 해킹 신호 놓친 이유는
실습생 1인당 월 120만원 3개월 지원, 인재 선점 기회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학기제(2학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생에게 전공·직무와 연계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사전에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학기 표준현장실습학기제에 참여하는 경남의 중소·중견기업 중 경남 내 대학 재학생과 실습 매칭이 완료된 기업이다. 기업에는 실습생 1인당 월 120만원씩 최대 3개월간 현장실습비를 지원한다. 기업당 연간 최대 5명(동계·1학기·하계·2학기 등 4회)까지 지원하며, 이 중 학기제(1·2학기)서는 합산 최대 2명까지 지원한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