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 10일 만에 172건 상담 접수 ‘AI 투명성 확보 의무’ 질의가 56%로 최다 고영향 AI 확인 등 스타트업 혼란 해소 주력 “접수 후 24시간 내 답변 원칙”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1월 22일 문을 연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가 운영 열흘 만에 170건이 넘는 상담을 처리하며, AI 법제화에 따른 산업계 궁금증을 해소해 가고 있다.과학기술정
과기정통부, ‘AI 기본법 지원데스크’ 시행 열흘...“스타트업 문의 쇄도”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M83)은 일본 하이엔드 콘텐츠·VFX 제작사 더세븐(THE SEVE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일 양국 VFX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발 하이엔드 영상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함이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합성까지 전 제작 공정에서 협력하며 기술 및 워크플로우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한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2022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해 설립한 핵심 자회사다.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유백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제작
M83, 日TBS홀딩스 자회사 '더세븐'과 MOU…한·일 하이엔드 VFX 협력
글로벌 멀티미디어 IP(지식재산권) 기술 선도 기업 칩스앤미디어가 AI(인공지능) 및 자동차 반도체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칩스앤미디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84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31.9% 증가한 수치다. 특히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99억원, 영업이익은 32.3% 증가한 38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미국 주요 모바일 고객사인 G사향 첫 로열티가 발생하며 TPU(Tensor Processing Unit) 생태계 입성의 결실을 맺었다. 또한 자동차 분야에서 일본의 R사, 북미의 A사 등 글로벌 탑티어 고객
칩스앤미디어, 지난해 영업익 70억…전년비 32%↑"뚜렷한 반등"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한 차세 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H1은 신장 약 180㎝, 무게 47㎏의 풀사이즈(Full-size)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과 유사한 체격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산업·물류·시설 현장에서 사용중인 각종 도구와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H1은 각 관절에 고출력 모터를 적용해 최대 36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무거운 물체를 안정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물론 반복적이거나 고난이도의 작업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이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는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를 통해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산업계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AI기본법 지원데스크, 시행 10일간 172건 상담 접수"
관세·원산지 검증·기술 규제 막막할 땐…‘무역 장벽 119’ 찾으세요
홍콩서 열린 제2차 인터폴 사이버범죄 전문가 그룹 대면 회의 초청, 사이버범죄 산업화 대응 논의제일브레이킹 등 AI 취약점 방어 전략 발표[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에스투더블유(S2W)는 2-3일 홍콩에서 열린 ‘제2차 인터폴 사이버범죄 전문가 그룹 대면 회의’(The 2nd In-Person Meeting of the INTERPOL Cybercrime E
S2W, 인터폴 전문가 회의서 ‘LLM 보안’ 해법 제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균 2.7등급으로 도 단위 공동 2위범죄예방 환경 개선 및 민·관·경 합동 순찰, 캠페인 등 범죄 예방 강화[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향상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통계를 활용해 지자체별 안전 역량을 1~5등급으로 나타낸 것으로, 1
경남도, 지역안전지수 2.7등급... 범죄 예방 강화 위해 CCTV 확대 설치
조달청, ‘혁신제품 구매 운영 규정’ 개정 시행... 공공분야 혁신조달 확대AI 제품 평가트랙 신설, 국산부품 사용 촉진 등 정부 정책 지원공공성·혁신성 동시 평가, 지정서 이전 확대 등 기업하기 좋은 조달환경 조성시범구매 사후관리 강화로 기업과 기관의 책임·의무 강화[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공공분야 혁신조달을 확대함으로써 경제의 혁
조달청, AI 제품 발굴·숨은 규제 해소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조성
ISO/IEC 42001 인증... 책임 있는 AI 경영 시스템 공식 인정받아AI 영상보안 기술 확산으로 윤리·안전성 입증 중요도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 체계적 운영, 신뢰성·투명성 확보[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한화비전(대표 김기철)이 AI 시스템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국제표준(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증
한화비전, AI 국제표준 인증 획득 “신뢰할 수 있는 AI 영상보안 기술 제공”
3년간 27억 원 투입해 CCTV 4770대 고도화“최신 기술을 관제 시스템에 적극 도입하겠다” 의지 밝혀[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천안시(시장 권한대행 김석필)는 AI 기술을 접목한 선별관제 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Zero)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 시
천안시, CCTV 고도화로 24시간 빈틈없는 ‘AI 스마트 안전도시’ 실현
2024년 ISMS 인증 의무화 이후 알뜰폰 업계 도입 가속화통신·금융·공공 시장 최다 구축 경험의 안정성이 강점[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 접근제어 및 계정관리(IAM) 솔루션 전문 기업 넷앤드의 대표 솔루션 HIWARE가 알뜰폰(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업계의 보안 수준 향상과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넷앤드 HIWARE, 알뜰폰 업계 보안 표준으로 부상... 10여개사 구축 완료
CCTV 기반 출입통제와 스마트함체 솔루션 등 각종 IoT 장비 개발·생산·공급3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 보안 엑스포’에서 신제품 선보일 예정[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경인씨엔에스는 국내 보안업계에 ‘장애관리’라는 영역을 처음 소개한 기업이다. 영상감시(CCTV) 시스템 분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와 시공뿐 아니라 유지관리와 효율성 증대를 위한
[Global Security TOP 100] 김창덕 경인씨엔에스 대표, “스마트함체와 무인 주차장 장애관리 시스템으로 도약”
안티드론 통합관제 솔루션 ‘B-이지스’ 본격 시장 공략“통합솔루션으로 국가중요시설 지키고 해외 진출 도약”[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2025년은 벨로크에게 도약의 발판을 굳게 다진 내실있는 한해였다. 안티드론 통합관제 솔루션 B-이지스(B-Aegis)를 정식 출시한 데 이어 국가중요시설들을 중심으로 실증 및 상용화의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했다. 이정현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