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가 무선 신호 상시 탐지 및 분석... 비표준·비인가 RF 신호 기반 침투 위협 탐지금융권, 공공, 국방 등 분야에서 기술력 입증[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융합 보안 기업 지슨(대표 한동진)은 22-23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PIS FAIR 2026(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 워크숍)에 참가해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Alpha-H’를 선보
[PIS FAIR 2026 미리보기] 지슨,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Alpha-H’
인터넷뱅킹 종료 후 보안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하세요보안 사고의 90%는 해킹이 아니라 ‘실수’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보다 습관을 배워야 한다.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계정·비밀번호 △PC·인터넷 △생활 보안 △금융·개인정보 등 100가지 보안 습관을 속담과 연관시켜 소개한다. 보안은 어렵지 않다. 지키느냐,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28]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8)-보안 프로그램 종료 안 하면 생기는 위험
SK브로드밴드 직원이 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을 통해 네트워크 품질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사내 구성원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사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브도르밴드는 사내 네트워크 조직과 AT·DT(AI·디지털 전환) 센터가 협력해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및 코딩 지원 기능을 갖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플랫폼을 구축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플레이그라운드는 위치 기반 사내 데이터 분석 시스템(LDAS)과 연동된다. 구성원은 네트워크 장비, 품질, 트래픽 데이터와 고객경험지표(CEI) 등
'두 달 걸리던 일 5분만에'…SK브로드밴드, AX 가속화
국내 대표 콘텐츠 제작사 초록뱀미디어가 글로벌 숏폼 콘텐츠 플랫폼 릴숏과 손잡고 숏폼 드라마 공동 제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숏폼 시장을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제작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초록뱀미디어는 '올인', '주몽', '거침없이 하이킥',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시즌 1·2·3', '나의 해방일지', '서초동' 등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국내 드라마 제작 역량을 입증해 왔다. 기존 방송 및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중심의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IP(지식재산권) 기획 능력을 이제 모바일 중심의 숏폼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초록뱀미디어, 글로벌 숏폼 강자 릴숏과 맞손…AI 기술 접목해 생태계 확장
한국·중국 에너지 전문가가 모여 기후변화 대응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확대 전략을 논의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오는 3일까지 제주에서 '한-중 청정에너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14회 차인 한-중 청정에너지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에너지연이 주관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온실가스 포집 및 활용 △바이오매스 및 폐기물 활용 △미세먼지 제어 △청정연료 생산 등 15개 세션을 진행하며 한국, 중국 연구팀이 에너지 분야 논문 180건을 발표한다. 지난 1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이창근 에너지연 원장이 참석해 한국의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 현황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워크숍의 공동의장인 하이 장 중국 칭화대 교수는 중국의 기술
한-중 청정에너지 전문가 모여 '기후 위기 대응 기술' 논한다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에게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뷰티 테크 경험을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메디큐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 콘셉트로 꾸며진 팝업 공간은 메디큐브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공간을 연상시키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된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잠실 팝업스토어…뷰티 디바이스 체험 강화
CU가 러닝 특화 편의점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월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 1호점을 연 데 이어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19개까지 확대하며 러닝 거점 네트워크를 조성해 오고 있다. CU는 앞선 러닝 스테이션 성과에 힘입어 러닝 특화 점포를 서울 도심을 넘어 제주도로 확대한다. 러닝 스테이션 점포들의 최근 매출(4월1일~5월31일)은 전년 동기 대비 168.9% 증가했다. 생수(211.9%), 스포츠·이온음료(195%), 에너지바(188.1%), 단백질 음료(179.8%) 등 러닝 연관 상품 매출이 늘었다....
"바다보며 달리자"…CU '러닝 스테이션' 제주 상륙
서울--(뉴스와이어)--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대표 김원석)는 Wi-Fi 인프라가 없거나 무선 신호가 도달하기 힘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온습도 모니터링 미니 온라인 데이터 로거 시스템 ...
테스토코리아, Wi-Fi 제약 없는 초소형 무선 데이터 로거 ‘testo 164’ 출시
수원--(뉴스와이어)--게이밍 기어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는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인 ‘VARO V1’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판매는 오는 6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5일간 이마트 디지털그랩 앱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
바로,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 ‘VARO V1’ 사전 판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클라우드 아키텍처 및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 베이직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자동화 시장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지능형 워크플로 솔루션 ‘Sync v2v’를 전격 출시하고, 국내외 미션 크리티...
글로벌 RPA를 넘어서는 차세대 AI 에이전틱 워크플로 솔루션 ‘Sync v2v’로 엔터프라이즈 AX 표준 재정의
메타넷이 인공지능(AI) 기반 급여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급여 업무를 단순 지급 영역이 아닌 기업 리스크 관리와 내부 통제를 아우르는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바라보고, 자동화와 AI를 활용한 운영 혁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넷은 오는 6월 10일 온라인으로 메타페이 웨비나 ‘페이롤 거버넌스 시대: 급여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포괄임금제 운영 기준 강화와 유연근무제 확산, 임금 구조 변화 등 급여관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페이롤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급여관리는 단순 급여 지급을 넘어 노동정책, 근로시간 관리, 세무 신고, 4대보험, 내부 통제 등과 직결되는 핵심 관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급여도 AI가 관리한다… 메타넷, 페이롤 거버넌스 웨비나 개최
다올투자증권은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파이프라인 가치를 조정해 적정주가를 24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6만원.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3월 BBB 셔틀 기술의 상업적 가능성을 처음으로 검증했다. 이 약품은 디날리의 아블라야가 헌터 증후군(MPS II) 치료제로 FDA 가속승인을 획득했다. 헌터 증후군은 효소(IDS) 결핍으로 독성 물질이 전신 장기에 축적되는 희귀 유전 질환이다. 기존 치료제는 혈관뇌장벽(BBB)을 통과하지 못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또 ABL111(위식도암)의 임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종 결과는 오는 9월 23일부터 5일간 열리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밖에 ABL001(담도
에이비엘바이오, 파이프라인 가치조정으로 목표가 하향-다올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력 브랜드 모레모의 해외 시장 확대와 신규 자회사 편입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과 사업 다각화가 동시에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세화피앤씨는 2026년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이익 1억원, 당기순이익 2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적자였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주력 화장품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적 개선의 배경에는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 모레모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해외 시장 다변
세화피앤씨, 유럽 매출 급증에 1분기 흑자전환… 신사업 시너지 기대
이노그리드가 공공·교육 분야 AI 인프라 운영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공 영역에서 AI 기반 서비스 도입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영관리와 서비스 연속성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사업자의 역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