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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뉴스 - 코인힐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 ‘파트너커넥트(PartnerConnect)’ 출범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2016년 시작된 파트너커넥트는 리셀러와 총판,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ISV), 시스템 통합업체(SI) 등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며 지브라의 채널 중심 전략을 뒷받침해왔다. 현재 전 세계 1만 개 이상의 파트너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브라는 이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로고 (자료 제공: 지브라) RFID·머신비전까지 확대… 파트너 전문성 강화 지브라는 지난 10년 동안 파트너커넥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파트너의 사업 성장과 수익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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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성장’… 지브라, 채널 프로그램 10주년 맞아

국내 액셀러레이터(AC) 산업이 등록제 도입 10년을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오는 27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2회 초기투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 지원 중심의 수익구조와 산업 생태계의 구조적 과제를 진단하고, 액셀러레이터가 자생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해법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C와 VC, CVC, 스타트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다음 10년을 함께 고민하는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AC 생존방식’ 정책세미나 포스터 (자료 제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데이터부터 현장 경험까지… AC 산업 지속가능성 집중 논의 이번 정책세미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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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등록 10년’ 돌아본다… 액셀러레이터 생존전략 해법 찾는 정책세미나 개최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가 플랫폼 혁신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국내 대표 디지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통합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 앱 4.0’은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 문화·예술 분야 혁신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에서도 위너에 선정됐다. 서비스 혁신과 사용자 경험, 디자인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으며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크, 어워즈 2관왕 달성 (자료 제공: 빅크) 팬덤 플랫폼 리뉴얼 성과… 기술력과 미감 모두 인정 빅크는 ‘빅크 앱 4.0’이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에서 문화·예술 분야 최고상인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서비스 시상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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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무신사와 어깨 나란히… 빅크, 플랫폼 경쟁력 인정받았다

글로벌 K뷰티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경쟁이 유럽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부스터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영국 최대 헬스·뷰티 리테일러인 부츠(Boots)에 입점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북미 시장에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와 미국 오프라인 진출 성과를 이어 영국 핵심 유통망까지 확보하면서 글로벌 오프라인 확장 전략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부스터스, K뷰티 ‘이퀄베리’ 영국 부츠(Boots) 입점 (사진 제공: 부스터스) 북미 성과 이어 영국 부츠 입점…유럽 공략 본격화 부스터스는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영국 대표 드럭스토어 체인 부츠(Boots)에 입점했다. 부츠는 영국 최대 헬스·뷰티 리테일 채널 가운데 하나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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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이퀄베리, 영국 부츠 입점…유럽 오프라인 시장 첫발

세계 최대 AI 학술대회인 ICML 2026의 한국 개최를 계기로 글로벌 AI 연구자와 교육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였다. 엘리스그룹은 국제 AI 연구·교육 행사를 잇달아 지원하며 글로벌 AI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본사를 연구자 교류와 교육 워크숍 공간으로 개방했다. AI 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엘리스그룹, ICML 2026 한국 개최 맞아 글로벌 AI 연구∙교육 커뮤니티와 접점 확대 (사진 제공: 엘리스그룹) AI 연구·교육 잇는 국제 교류 거점 역할 확대 엘리스그룹은 ICML 2026 한국 개최를 맞아 서울에서 열린 국제 AI 연구·교육 행사를 지원하며 글로벌 AI 연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했다. 회사는 글로벌 AI 교육 학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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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L 서울서 존재감 키운 엘리스그룹… 글로벌 AI 연구·교육 허브로 부상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사람뿐 아니라 AI의 신원과 권한까지 검증하는 기술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AI 아이덴티티 플랫폼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는 30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AI 기반 검증 자동화 기술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검증 플랫폼 고도화와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300만 달러 규모 Pre-A 투자 유치 (자료 제공: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AI 검증 자동화 앞세워 글로벌 신뢰 인프라 시장 공략 아르고스 아이덴티티는 3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스톤브릿지와 본엔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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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넘어 AI까지 검증한다… 아르고스, 46억 원 투자 유치

Physical AI 기업 니어스랩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하며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방산 사업 확대와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은 174억 원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중동 드론 수출 성과를 발판으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도 본격 착수한다. 자이든 출하 기념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니어스랩 임직원 (사진 제공: 니어스랩) 방산 매출 86%… 중동 수출이 실적 견인 니어스랩은 올해 상반기 매출 약 174억 원을 기록하고, 가결산 기준 2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창사 이후 첫 분기 흑자이자 전년 동기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실적이다. 이번 성장은 방산 사업 확대가 견인했다. 상반기 방산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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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출 통했다… 니어스랩, 창사 첫 흑자에 IPO 시동

AI와 양자컴퓨팅이 차세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와 성균관대학교가 미래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양측은 AI와 양자 기술을 융합한 교육과 기술 실증, 기업 지원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산업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첫 협력 사업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AI·양자 융합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메가존클라우드-성균관대 MOU (사진 제공: 메가존클라우드) AI·양자 융합 생태계 구축… 교육부터 기술사업화까지 협력 메가존클라우드는 성균관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단과 AI·양자 분야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AI·양자 산학협력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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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넘어 양자까지… 메가존클라우드·성균관대, 미래 산업 인재 키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는 도내 스타트업 모집에 나섰다. 선정 기업에는 투자 전략 수립부터 IR 고도화, 뉴욕 현지 데모데이와 글로벌 투자사 미팅, 후속 투자 연계까지 해외 진출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글로벌 투자사 플러그앤플레이와 협업하는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투자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미국 뉴욕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공고 (자료 제공: 씨엔티테크) IR부터 뉴욕 데모데이까지… 미국 투자유치 전 과정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6 뉴욕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도내 스타트업의 투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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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투자무대 여는 경기도… 글로벌 투자유치 도전할 스타트업 10곳 찾는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나이 드는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디에스엠퍼메니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강수명 연구를 지원하는 ‘2026 Nutrition Research Grant’ 수혜자를 발표하고, 한국 연구진을 포함한 과학 기반 영양 연구 지원을 확대한다. 한국식품연구원 안지윤 박사는 비타민D와 생물학적 노화의 연관성을 연구하는 과제로 올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디에스엠퍼메니쉬, 영양 연구 지원 프로그램 수혜자 선정 (사진 제공: 디에스엠퍼메니쉬) 비타민D·포스트바이오틱스… 한국 건강수명 연구 주목 디에스엠퍼메니쉬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Age Slower, Age Better: Advancing Healthy Long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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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디에스엠퍼메니쉬, 아태 영양 연구 지원 본격화

생활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배선 공사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무선 보안카메라가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브랜드 머큐시스(MERCUSYS)는 자석식 무타공 설치를 지원하는 배터리형 무선 보안카메라 ‘MC410’을 국내에 출시했다. 현관문과 복도, 창고 입구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대상으로 AI 기반 감지 기능과 2K 고화질 영상, 무선 연결 기능을 제공해 설치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머큐시스, 무선 현관 보안 카메라 ‘MC410’ 출시 (사진 제공: 머큐시스) 자석으로 붙이는 무선 보안카메라, AI 감지·로컬 저장으로 활용성 높여 MC410은 별도의 전원 배선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완전 무선 방식의 보안카메라다. 자석식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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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도 공사도 필요 없다…머큐시스, ‘무타공’ 무선 보안카메라 출시

생성형 AI가 교육 환경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트센터 나비와 뉴즈는 지난 11일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교육 새로고침(EDU F5): AI 시대, 배움을 다시 묻다’ 콘서트를 개최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장동선 뇌과학자, 최진석 기본학교 교장은 AI 시대일수록 관계와 호기심, 몸의 경험 등 인간만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AI 미래 교육 콘서트 <교육 새로고침(EDU F5): AI 시대, 배움을 다시 묻다> (사진 제공: 뉴즈) AI가 아닌 인간다움을 키우는 교육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노소영 관장은 AI를 오류를 최소화하는 ‘최적화 메커니즘’으로 규정하며 인간과 AI의 본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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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을 줄수록 인간은 질문해야 한다…교육 석학들이 제시한 미래 교육 해법

지능형 로봇 자동화 기업 코윈테크가 비전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자율이동로봇(AMR)에 적용하며 로봇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카메라 기반 공간 인식 기술인 V-SLAM(Visual SLAM)을 내재화해 로봇이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자율주행 아키텍처를 고도화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지능형 로봇 플랫폼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코윈테크의 Visual SLAM을 통한 Localization 구현 화면. 카메라로 3D 공간 데이터를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로봇의 위치를 맵핑한다. (자료 제공: 코윈테크) V-SLAM으로 ‘보는’ 자율주행 구현, 휴머노이드까지 플랫폼 확장 코윈테크는 현재 양산 중인 AMR에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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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눈으로 보고 스스로 길 찾는다&#8217;…코윈테크, AI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고도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배터리 화재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화재 발생 직후 현장으로 스스로 이동하는 자율주행 로봇 개발이 추진된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전문기업 리 모빌리티와 필드 로보틱스 기업 엑스업은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 자율주행 로봇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화재 진압 기술과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소 등에서 초기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리 모빌리티·엑스업 맞손 (사진 제공: 리 모빌리티) AI 자율주행으로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 이번 협약은 기술 교류를 넘어 제품 공급과 공동 연구개발(R&D), 실증, 사업화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리 모빌리티의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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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오기 전 먼저 달린다…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주행 로봇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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