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2.0’에 최적화된 솔루션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라온시큐어는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이다. 모바일 신분증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플랫폼을 비롯해 제로트러스트 구현의 핵심 기술력인 생체인증(FIDO) 및 계정접근권한관리(IAM), 화이트해커를 통한 프리미엄 모의해킹
[eGISEC 2026] 라온시큐어, 원패스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정지 소송의 결과가 4월 나온다. 양 측은 ‘고의·중과실 여부’와 ‘블록체인 거래 식별 가능성’을 두고 최후까지 격돌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12일 오후 두나무의 FIU
두나무-FIU 영업정지 취소 소송 4월 선고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유동성 부족'이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단순히 매수세가 약해졌다는 차원을 넘어, 시장 구조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30년 경력
[크립토24] 비트코인 약세장 원인은 '유동성' 부족?⋯유동성 문제가 발생하는 두 가지 이유
금융당국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악용한 스미싱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 사고 이후 보상금 지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노린 사기 시도가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이
빗썸 사고 틈탄 스미싱 우려…금융당국 '주의' 경보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하이퍼리즘이 페깅 자산의 가격 변동 위험을 거래할 수 있는 온체인 프로토콜 ‘코크 프로토콜’에 투자했다. 총 550만 달러(약 77억 원) 규모의 시드 라운드에 a16z CSX, 로드 캐피탈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는 총 550만 달러 규모로, a16z의 크립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16z CSX)와 로드 캐피탈이 공동 리드했다. 빗고 벤처스, 432 벤처스, 로펌 쿨리(Cooley) 등도 ... 더 읽기
하이퍼리즘, 디파이용 리스크 관리 프로토콜 ‘코크 프로토콜’에 시드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를 운영하는 밀크파트너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를 설립하고 알뜰 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더마일스는 밀크파트너스의 모회사 키인사이드와 핀다이렉트 알뜰폰 브랜드를 운영하는 알뜰폰(MVNO) 기업 스테이지파이브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더마일스는 1분기 내 첫 서비스로 '밀크 전용 요금제'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밀크파트너스 관계자는 "이 요금제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아껴 쓴 만큼 이를 리워드로 돌려받는 구조"라며 "데이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약 행동을 보상으로 연결
포인트 플랫폼 밀크, MVNO와 합작법인 설립…전용 요금제 출시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11일 공시했다. 총 규모는 유상증자 약 113억원과 전환사채 약 20억원을 합친 133억원 규모다.넥써쓰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포착
넥써쓰, 133억원 규모 자금 조달…가상자산 사들인다
체인링크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나자로프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두고 "가격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코인 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반복되는 자연스러운 사이클이라며, 투자자
[크립토24] 체인링크 창업자 "RWA 토큰화 시장, 암호화페 시총 추월할 것…인프라 수요에 주목하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을 두고 "매우 허술하게 돼 있어 놀랐다"며 "2단계 입법에서 전자금융거래법,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금융소비자보호법 내용들이 가상자산 제도화 과정에서 전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빗썸에 대해 "금감원 검사 결과를 기초로 이용자보호법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과태료나 행정제재를 살펴보겠다"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하주식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재원 빗썸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 정무위 현안 질의에 출석했다./사진=백지현 기자 jihyun100@ 이찬진 금감원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오전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당국 "가상자산거래소 금융사 수준 규제…빗썸 행정제재 검토"
(종합) "사고 당시 지급량·보유량 교차검증 미적용"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국회에 출석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추가 피해구제 의사를 밝혔다. 내부통제 부족을 인정한다는 입장이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이벤트 오지급 사고 소식으로 상심이 크셨을 국민 여러분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정보는 실시간 확인하고 있었지만, 사고 때 지급량과 보유량을 교차확인하는 검증 시스템은 적용되지 않았다"며 "지급할 분량만큼만 계정을 분리하는 조치도 미반영됐다"고 했다....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했다…피해구제 폭넓게 검토"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를 두고 국회가 가상자산거래소 자율규제의 한계를 정면으로 질타했다. 사람 실수'로 치부할 일이 아니라 금융회사급 내부통제와 기술적 차단장치가 부재한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다. 정부가 추진 중인 '가상자산 2단계 입법'에 내부통제와 보유검증
빗썸 오지급 사태에 국회 강한 질타…“자율규제 한계, 금융회사급 내부통제 필요”
레이어제로가 차세대 블록체인 '제로(Zero)'를 공개하며 글로벌 금융 인프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뉴욕증권거래소 수준인 초당 200만건 거래 처리 성능을 구현했다. 임종규 레이어제로 아시아 총괄은 1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블록
레이어제로, 블록체인 '제로' 공개…“뉴욕증권거래소 속도 구현”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금융당국이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가상자산 거래소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빗썸에 대해서는 이미 현장검사에 착수했다.11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정보분석
오지급 사태 후폭풍…빗썸 외 코인거래소 현장점검 착수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 빗썸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이벤트 오지급 사고 소식으로 상심이 크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대한민국 디지털자산 시장을 신뢰해주신 고객 여러분과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 그리고 금융당국 관계자분께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이번 사고에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빗썸에서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과 이벤트로 지급한 비트코인 수량이 맞지 않는 등의 시스템 결함에 대해 "실시간 대사 시스템과 관련 저희가 지급하고자 하는 양이 현재 저희가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