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중동·APAC 지역 고른 성장세... 36개국·81개 파트너NAC 제로트러스트 성공적 전환 및 클라우드 구독 모델 안착[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지니언스(대표 이동범)가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보안’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에서 제로트러스트로의 성공적인 전환과 클
지니언스, 글로벌 고객 200곳 돌파... ‘K-보안’ 영토 확장 가속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오른쪽)과 현권익 IBK시스템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서울 중구 IBK시스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금융 부문에 특화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 AX 사업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IBK시스템 본사에서 IBK시스템과 금융 특화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현권익 IBK시스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출 심사, 소상공인 금융지원 플랫폼 등에 적용할 금융 특화 AI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해당
'대출심사도 AI로'…LGU+, 금융권 겨냥 AX 개발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이 쌓여 있지만 정작 인수에 나설 만한 '알짜 매물'은 찾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본 확충 부담이 크거나 수익성이 낮은 계약 구조 등 구조적 문제들이 거론된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M&A 시장 매물로 거론되는 보험사는 예별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KDB생명·BNP파리바카디프생명 등이다. 자본잠식 예별손보, 입찰 일정도 연기 이 가운데 당초 전일(6일) 예정됐던 예별손보의 입찰은 오는 16일로 열흘 미뤄졌다. 시장에서는 잠재 인수자들의 검토 시간이 늘어난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매력도에 대한 고민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예별손보는 예금보험공사가 자금을 지원한다는 이점이 있으나,
'널린 게 매물' 보험 M&A 시장…'알짜'가 없다
하나증권이 손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금융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증권 자문단 2기'를 출범한다. 자문단은 하나증권의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손님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자문단은 다양한 투자 경험을 보유한 만 20세 이상 하나증권 손님 1000명으로 구성됐다. 연말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과제 수행, 대면 인터뷰 등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안을 내놓는다. 김무경 하나증권 소비자보호지원실장은 "하나증권이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손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자문단 2기를 출범했다"며 "손님들과 접점을 늘리며 최상의 상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하나증권, '상품·서비스 자문단 2기' 출범
"퇴직연금에서 반도체 비중 극대화 가능"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우량 채권으로 안정성을 더한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상장지수펀드)를 7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자산의 절반을 대한민국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최대 25%씩 비중으로 투자한다. 나머지 50%는 국고채와 같은 국내 우량 채권으로 채워 자산배분 효과를 극대화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 등 대외 변동성이 심화되는 시점에 이 ETF는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 이익과 채권의 이자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반도체 업황 반등에 따른 이익은 챙기되, 하락장에서는 50%의 채권 비중이 완충 작용을 해
'성장성+안정성'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상장
-“관계와 건강, 행복의 두 축을 연결” -위피, 한일 매칭으로 글로벌 교두보 구축…’동네 친구’를 넘어 데이팅·결혼까지 버티컬 통합 실험 -콰트, 발레·바레·요가로 ‘건강 슈퍼앱’ 정조준 사람은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관계의 기회 자체가 줄어든 시대다.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혼자서는 도무지 시동이 걸리지 않는 사람도 많다. 엔라이즈(NRISE)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 회사다. 엔라이즈는 2014년 익명 소셜 네트워크 ‘모씨(MOCI)’를 론칭했다. 익명이라는 조건이 주어질 때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솔직해질 수 있을까, 그 질문에서 시작된 서비스다. 익명이라고 하면 흔히 부정적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익명 출판과 익명 발언이 새로운 목소리를 만들어낸 사례는
엔라이즈, 관계와 건강의 ‘연결’을 팔다
서울--(뉴스와이어)--AX를 위한 기업용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자사의 대표 UI/UX 개발 플랫폼 ‘넥사크로(Nexacro)’를 적용한 주요 공공 및 교육 분야 대국민 서비스들이 국가 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WA)’을 잇달아 획득하며 대국민 ...
투비소프트, 공공·교육 분야 주요 서비스 웹 접근성 인증 획득… 기술 신뢰성 입증
삼성SDS는 우리은행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은행의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연결해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AI 에이전트 뱅킹을 구축하면 고객 응대부터 내부 업무까지 AI가 직접 수행한다. 국내 금융권에서 대규모 AI 에이전트를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첫 사례다. 우리은행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고객관계관리·기업여신 △자산관리 △내부통제 △고객상담 △업무자동화 5대 영역, 29개 핵심 업무에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적용하기로 했다 삼성SDS는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를 기반으로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플랫폼과
삼성SDS, 우리은행 AI에이전트 수주…"금융권 AX 주도"
S&P500지수에 기대를 모았던 반도체회사 마블 테크놀로지가 신규 편입되지 못했다. 대신 시가총액이 마블의 3분의 1도 안 되는 편의점 운영업체가 들어가게 됐다. S&P 다우존스 지수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편의점 운영업체인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가 S&P500지수에 새롭게 편입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의료기술 기업인 홀로직이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PEF) 블랙스톤과 TPG에 인수돼 7일 비상장 회사로 전환되는데 따른 결정이다. S&P 다우존스 지수 위원회는 수익성과 시가총액 등 정해진 기준만 충족하면 어떤 기업을 S&P50지수에 편입할지에 대해 상당한 재량권을 가진다. S&P500지수는 대형주 지수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시총이
마블, S&P500지수 편입 탈락…시총 훨씬 적은 편의점이 신규 편입
NHN클라우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손잡고 호남지역 AI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나선다. 정책과 인프라, 교육을 결합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제조 현장의 AX 확산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NHN클라우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호남지역 AI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광주 AI 데이터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김동준 NHN클라우드 공공사업부 전무,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 정지성 인공지능산학연협회장이 참석했다....
NHN클라우드·중진공·인공지능산학연협회, 호남 AI 중소벤처기업 육성
[특징주] 삼성전자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장 중 20만원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뛰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도 함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000원(3.11%) 오른 19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0만2500원까지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 중 20만원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SK하이닉스도 전날 대비 1만9000원(2.14%) 오른 90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앤씨앤(29.99%), 아이에이(26.52%), 네패스(12.5%), 시그네틱스(5.56%), 에스앤에스텍(3.98%),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3%), 리노공업(3.1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 20만전자 회복…SK하이닉스도↑
시드니 맥쿼리 파크에 RDA Sydney 설립…5D 기반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 공개 레이는 지난달 26일 호주 시드니 맥쿼리 파크에 'RAY Digital Academy Sydney'(RDA Sydney)를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RDA Sydney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이자 디지털 덴티스트리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이는 지난 2016년 호주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시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번 개소식에는 주요 딜러를 비롯해 시드니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진 및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레이의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레이, 호주 디지털 아카데미 출범…현지 교육·협업 플랫폼 구축
지니언스가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넘기며 해외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중동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도 고객을 늘리며 해외 매출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지니언스는 NAC(네트워크접근제어) 중심 사업에서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사업 축을 전환한 데 이어 클라우드 기반 구독 모델까지 안착시키며 해외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해외 사업은 미국 시장 비중이 가장 크다. 중동은 전략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싱가포르를 포함한 APAC 지역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지원 체계 강화도 성과 배경으로 꼽았다. 지난해 인도 벵갈루루에 글로벌 기술지원센터(GTSC)를 설립했고, 미국 법인과 UAE 사무소를
지니언스, 글로벌 고객 200곳 돌파…북미·중동·APAC로 해외 확장 본격화
출시 9년차를 맞이한 '배틀그라운드'가 변함없는 이용자풀을 과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IP에 힘입어 크래프톤이 올해 1분기에만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