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후속 위성사업 협력 기반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광학 전문기업 씨에스오(CSO)가 대전시가 추진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초소형 위성 대전샛(DaejeonSat)에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광학카메라를 공급하고 실제 우주환경에서의 기술 실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샛은 7일 진행된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됐다. 지난 6일 발사대 이송과 기립·고정 작업을 마친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이륙했다. 고도 약 575㎞ 지점에 도달해 첫 위성 사출을 시작했으며 낮 12시42분쯤 탑재된 위성 전체를 사출하는 데 성공했다....
누리호 탄 대전샛 탑재 'CSO 광학카메라' 우주실증 준비
가입 30일 후 재방문율 27%…SNS 구독자 56만명 기반 이용자 확대 영국 영어 에듀테크 기업 브릿센트가 선보인 하루 15초 영어 퀴즈 앱 '챌릿'이 출시 11주 만에 누적 퀴즈 풀이 10만 건을 넘어섰다. 브릿센트는 지난 7월 영어 학습 앱 챌릿을 출시했다. 원어민 1대1 영어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며 수업이 없는 날에는 학습자가 영어를 접할 기회가 적다는 점에 착안해 짧은 시간에도 영어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했다. 챌릿은 하루 15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영어 퀴즈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입 후 30일이 지난 뒤에도 학습을 이어가는 이용자 비율은 27%로, 회사 측이 제시한 에듀테크 앱 평균 2%를 크게 웃돌았다. 학습일이 7일 이상인 이용자도 1000명을 넘어섰
브릿센트 '챌릿', 출시 11주 만에 영어 퀴즈 풀이 10만 건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총 16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3자배정으로 140억 원을 조달하고, 20억 원 규모의 일반공모를 병행할 예정이다. 제3자배정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한 유원미래혁신성장조합과 원앤완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도 이번 증자에 재참여해 자본 확충에 힘을 보탠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보통주는 486만1108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2880원이다. 주금 납입일은 11월 13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더벨]에피소드컴퍼니, 160억 유증 결정 '재무 안정성 강화'
020년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중단되면서 스포츠 현장에도 전에 없던 문제가 생겼다.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던 선발과 평가가 어려워졌고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비대면 심사가 대안으로 등장했다. 당시 대한체조협회 이사를 맡고 있던 김현 대표도 선수들의 움직임을 화면으로 평가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했다. 영상만으로 자세와 동작을 정확하게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여기서 반대의 가능성을 봤다. 기술이 영상 속 사람의 움직임을 충분히 분석할 수 있다면 선수 평가뿐 아니라 일반인의 운동 자세를 확인하고 교정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비대면 심사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가 AI 헬스케어 사업으로 이어졌고 2023년 8월 에이전(AISION)을 설립했
“카메라 한 대로 관절 각도까지 읽는다”…김현 에이전 대표의 AI 헬스케어
AI(인공지능) 및 IT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포레스트소프트(대표 박봉주)가 한빛미디어 그룹의 AI 교육 전문기업 한빛앤(대표 임백준)과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 협력 및 관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무 중심의 AI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기획부터 제작·상품화·유통으로 이어지는 통합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AI 분야 강의 및 교육 콘텐츠 제작 △전문 강사 지원 △교육 콘텐츠 상품화·유통·마케팅 협력 △AI 기술 기반 신규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정부 지원사업 등 교육 사업 공동 추진 및 컨소시엄 구성 등이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다....
포레스트소프트·한빛앤, 실무 중심 AI 교육 콘텐츠 확산 위한 협약
금융권 연쇄 해킹으로 은행 정보보호 인증의 사각지대가 드러나면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에 뚫린 대출모집인 조회 서비스와 직원용 모바일 업무시스템, 영업지원시스템 등은 은행들이 받은 정보보호 인증 범위에 명시돼 있지 않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최근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 컨설팅 업체 선정 공고를 냈다. 매년 해오던 사업이지만 예년보다 두 달가량 일찍 공고를 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하나은행이 현재 받고 있는 인증의 범위를 넓힐지 주목하고 있다. 그래픽=비즈워치 현재 하나은행이 받은 인증 범위는 인터넷뱅킹, 마이데이터, 하나인증서, 통합금고시스템이다. 이번에 침해된 영업지
'해킹사태'로 드러난 사각지대…은행들 인증 범위 다시 그릴까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유저들과 만났다./사진=왕보경 기자 @king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게이머들과 직접 만났다. 게임을 AMD의 핵심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는 만큼 고성능을 요구하는 한국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접점을 넓히기 위해서다. AMD는 그래픽 기술 고도화를 통해 게임 경험을 개선하는 한편 향후 인공지능(AI)과 게임의 결합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리사 수 회장은 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국내 유저들과 만났다. 국내 주요 파트너사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주요 시장 중 하나인 게
리사 수가 韓 게이머 직접 만난 이유…"게임은 핵심 시장"
이재명 대통령이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참모진과 함께 화면으로 지켜봤다. 청와대는 이번 발사 성공을 기반으로 우주 산업 도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실시간으로 시청했다”며 “이 대통령은 정부가 우주 발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성과라며 향후 발사 주기를 더욱 당겨 위성체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李대통령, 강훈식 등과 누리호 5차 발사 지켜봐…靑 “우주산업 도약 계기”
KT클라우드가 청라 AI 데이터센터(DC)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수도권 공급 기반을 확대한다. 청라 AI DC는 지하 2층~지상 11층, 수전 용량 50㎿(메가와트) 규모로 구축되며 올해 4분기 착공, 2030년 1분기 준공이 목표다. KT클라우드는 인천 청라 지역 AI DC 사업에 DBO(설계·구축·운영) 파트너로 함께 한다고 7일 밝혔다. KT클라우드는 설계 컨설팅과 주요 설비 공사(MEP), 안정성·운영 검증(커미셔닝), 향후 운영 등을 담당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동 시공사로서 건축·토목·설비·조경·통신 공사와 MEP(기계·전기·배관) 시공을 담당한다....
KT클라우드, 인천 청라 50㎿ AIDC 구축 사업 참여
총책 징역 3년 선고 중간책 2년9개월·'위장 취업' 범행 조직원은 징역 2년 재판부 "사적 보복, 법치주의에 위해…엄중 처벌 불가피" 배달 앱 외주 협력사에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뒤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는 등 '보복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총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 6단독 김주석 부장판사는 7일 오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보복대행 조직 총책 정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중간책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9개월, 상담사로 위장 취업한 여모씨에게는 징역 2년이 각각 선고됐다....
배달앱 위장 취업해 '오물·래커칠' 보복대행…총책, 1심서 '실형'
AI(인공지능)·AR(증강현실) 기술 전문기업 아티젠스페이스(대표 서영선)가 한국마사회와 AI·AR 기술을 활용한 '말산업 체험 콘텐츠' 실증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이다. 아티젠스페이스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내 '포니랜드'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살아있는 말 박물관'과 연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1차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2차 실증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살아있는 말 박물관'은 다양한 품종의 말을 선보이는 특별전시다....
아티젠스페이스, 한국마사회와 'AI·AR 말산업 체험 콘텐츠' 실증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된 8일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 자사주 매입 종료가 한꺼번에 겹치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골드만삭스의 분석이 나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FICC·주식 부문은 전날 '삼성전자, 10월 8일을 앞두고 주목할 점' 보고서를 내고 삼성전자가 8일 여러 수급 이벤트의 중심에 놓일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수는 반도체 ETF 리밸런싱이다. 운용자산(AUM)
삼성전자 실적발표 8일에…“트리플 악재” 골드만삭스의 찬물?
[테크홀릭]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7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의 동시 실현을 목표로 '신성장동력 GX·모두의 GX·지속가능한 GX' 3대 방향에 따라 산업 전반의 녹색전환을 추진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행사에 참석해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인 '철강 GX 기반 탈탄소 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코그룹은 철강 GX가 개별기업의 노력을 넘어 청정에너지·기술·시장·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산업 생태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므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를 중심으로 정부와 협력하여 청정에너지 공급부터 저탄소 철강 활용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한다. 포스코그룹은 기술개발과 실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하
포스코그룹, 수소철강 실증 등 탈탄소 가속-정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참여
안양--(뉴스와이어)--기술 혁신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진심을 더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온 인증 사회적기업 디휴먼브릿지(대표 양종희)의 디휴먼브레인센터가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선도적인 기관 모델로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휴먼브레인센터는 청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