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성과와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모두의 게임을 실현하기 위한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8일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사업 성과와 실제 사례 등을 공유하는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우수사례발표회 2025'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는 카카오게임즈가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지기 지원사업이다. 지난해 누적 기준 총 96명의 장애인에게 608대의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3명의 우수사례자와 가족, 장애인 게임 접근성과 관련된 산업 관계자를 비롯해 학계 전문가 등
카카오게임즈, 장애인 게임 접근성 개선 우수사례 발굴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9일 종가 기준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20조5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ETF 순자산 100조원을 넘어선 지 86일 만이다. 100조원 돌파 이후 순자산이 1조원 이상 늘어난 상품은 7개, 1000억원 이상 증가한 상품은 44개다. 지난해 4분기 국내 증시가 성장하면서 국내 주식형 순자산이 10조3000억원 늘었고, 연말 연금투자 시즌을 맞아 해외주식형 상품은 4조4000억원, 커버드콜 상품은 1조900억원 증가했다.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1000억원을 넘은 상품도 18개 나왔다....
삼성자산운용, ETF 순자산 120조 돌파…100조 후 86일 만
[오늘의 포인트] 연초 국내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주 상승탄력이 약해진 가운데 원전주로 수급이 몰린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가 원전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자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덕택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10시53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4.75%) 오른 8만82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은 장중 8만6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비에이치아이가 4%대 상승 중이고 한국전력과 한전기술은 3%대 강세를 보인다. 이날 원전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메타가 원전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AI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 확대 국면에서 원전이 핵심 전력으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반도체 숨 고르자 원전주 부각…메타 대규모 계약에 투심 개선
서울데이터허브에 '경제관' 구축 서울시는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경제 관련 데이터를 한데 모아 서울의 경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경제관'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제관은 서울데이터허브 누리집에서 오는 13일부터 접속할 수 있다. 서울시는 경기 흐름, 산업 구조 변화, 창업 환경 등 기존에 통계 보고서나 전문 자료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던 경제 지표 및 정보를 전문가가 아닌 일반 시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그래프를 중심으로 시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제관은 △경제구조 △성장 △경기지수 △산업 △창업 △자영업 △고용 △소득 △물가 △소비 △가계금융 △부동산 등 총 9개 분야 핵심 경제 지표를 다루며 40개 화면을 통해 경제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어디에 무슨 가게 차릴까…서울시, 경제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제공
San Francisco — The competition to br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to the medical field intensified this week as Anthropic unveiled a new suite of healthcare tools on Sunday, just four days after rival OpenAI launched its own dedicated health platform. The back-to-back announcements, timed to coincide with the start of the annual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ignal a major sh
Anthropic Enters Healthcare AI Race Days After OpenAI Launch
이준규 본부장 "AI 기반 맞춤형 운동으로 공공 건강관리 환경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이 정부청사 입주 공무원의 건강·체력 관리 지원 사업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마이베네핏은 비대면·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직장 내 건강관리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행정안전부 정부청사 스마트헬스플랫폼 사업을 4년간 운영해왔다. 정부청사 입주 공무원이 개인의 체력 상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정부청사에 적용된 마이베네핏의 헬스케어 플랫폼 '버추얼메이트(Virtual Mate)'는 자세 평가, 관절 가동범위(ROM) 평가, 체력평가 등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마이베네핏, 정부청사 헬스 플랫폼 운영 공로로 행안부 장관 표창
수원--(뉴스와이어)--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2020년 설립된 파이노버스랩은 핀테크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 분석 역량과 업무 자동화 노하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특화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정부가 연구개발(R&D) 예산과 관련해 ‘R&D 예산 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 R&D의 전문성과 예산 편성을 중간, 중간 조율해 최적의 R&D 예산안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예산처(기획처)는 기획처
과기정통부·기획예산처, 'R&D 예산 협의회' 만든다
BHSN(대표 임정근)은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지능형 리걸 AI 서비스 '아이율(AI:Yul)'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BHSN의 멀티 LLM 플랫폼인 '앨리비 아스트로(Allibee Astro)' 기술을 율촌의 고난도 법률
BHSN-법무법인 율촌, 리걸 AI '아이율(AI:Yul)' 오픈
WASHINGTON — A dramatic and unverified account alleging the use of a futuristic “sonic weapon” by U.S. forces during the capture of Venezuelan President Nicolás Maduro has ignited a firestorm of debate, fueled by a high-profile repost from the White House. The controversy centers on the January 3 military operation, dubbed “Operation Absolute Resolve,” in which U.S. forces successf
Unverified Sonic Weapon Claims Spark Debate After Venezuela Raid
노후 서버 취약점·공급망 리스크 등 관리적 허점 보완 필요차세대 보안 모델 ‘제로트러스트’로의 전환 가속화[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SGA솔루션즈는 1월 12일 ‘2026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SGA솔루션즈는 이번 발표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공격보다는 기존 공격 패턴이 한층 고도화된 보안 위협이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SGA솔루
SGA솔루션즈, 2026년 보안 키워드는 ‘진화한 위협’과 ‘내부 통제’
CES 2026 참여...네바다 주 정부와 교류협력 활동 '눈길' Pre-CES 서밋서 한국-네바다 현지 사업가 기술·사업 모델 공유 원광대학교는 최근 장익황 기계공학부 교수가 미국 네바다 연방의회로부터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장 교수는 전기차 화재 방지를 위한 배터리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는 교원 창업기업 모나㈜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여해 네바다 주 정부와 교류협력 활동을 펼쳤다. 특히 CES 전야에 열린 'Pre-CES 서밋'에서는 한국 스타트업과 네바다 현지 사업가 간 기술·사업 모델을 공유하고 네트워킹 기회를 넓혔다....
장익황 원광대 교수, 미국 네바다주 연방의회 '특별 공로상' 받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차세대 원자로 개발기업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ANO Nuclear Energy, 이하 NNE)와 초소형 원자로(Micro Modular Reactor, 이하 MMR)의 국내 도입·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S단석과 NNE가 MMR 기술 개발, 상용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MMR은 대형 원자로 대비 설치가 용이하고 안정성도 높으며 분산 전원으로써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여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