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레벨 영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CX(고객경험) 기반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하이브랩이 삼일회계법인 출신 손정현 재무기획실장을 사내이사(상무) 겸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외형 성장에 맞춰 전사 관리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손 CFO는 삼일회계법인과 혜성회계법인을 거친 회계·재무 전문가다. 빅4 회계법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재무회계 업무 전반과 내부회계관리를 총괄하고 IPO(기업공개) 전반을 책임진다....
"IPO 준비에 만전 기한다"…하이브랩, 삼일 출신 CFO로 영입
정부가 경남에 6763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정작 제조 현장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데이터안심구역은 경남에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
[2026 국감] 피지컬 AI 6763억 투입 경남, 제조데이터 안심구역은 '0곳'
데이터 및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Worldwide)와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Worldwide)가 정부가 3조원대 예산을 투입하는 국가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나선다. 16일 스카이월드와이드와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정부 주도로 결성된 민관 협력 플랫폼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세부 실행 분과에 각각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7년 피지컬 AI 관련 예산안을 기존 9000억원에서 3조1000억원 규모로 3배 이상 확대 편성했다. 연구개발(R&D)부터 인프라 구축, 현장 실증까지 전방위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는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K-피지컬 AI 풀스택
SKAI, 정부 '3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핵심 분과 참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 따뜻한 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층간소음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사정을 이해해 준 아래층 이웃에게 선물과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한 위층 가족의 사연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아파트 위층 이웃으로부터 도라지 배즙과 손편지를 받았다는 입주민의 사연이 공유됐다. 사연에 따르면 10층에 거주하는 A씨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아이의 발소리와 말소리로 아래층 주민 B씨가 불편을 겪을까 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지냈다. 하지만 B씨는 평소 불쾌한 내색 없이 넓은 마음으로 위층의 사정을 이해해 줬다....
"9층 삼촌과 나눠 먹을래요"…층간소음 양해에 선물 건넨 위층[오따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취업 교육기관 '엔터잡에듀'를 운영하는 케이랩컴퍼니가 'AI(인공지능)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K-뮤직 아티스트 IP(지식재산) 마케팅 과정' 2기 교육생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케이랩컴퍼니는 오프라인 교육 846회 이상을 운영하며 누적 수료생 3만명 이상을 배출했고, 가입자 8만명 규모의 엔터 산업 커뮤니티 '엔준모(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준비하는 모임)'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서울경제진흥원(SBA)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금천캠퍼스와 운영하며, 음원 플랫폼과 SNS 지표를 읽고 마케팅 캠페인 전략을 설계할 수
엔터업계 취업률 1기때 86.4%…2기 'K-뮤직 마케팅 과정' 모집
제조AI 기술개발·사업화 성과 공식 인증…인천 기반 청년기업의 대표 성장 사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서로'는 하지훈 대표가 '2026년 인천 창업 활성화 유공' 창업기업 분야에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서 기술개발과 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서로는 AI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출 제조현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관리한다. 2025년 인천에서 설립된 이후 사출 제조공정에 특화된 AI 기반 설비 통합관리·품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기술개발, 현장 실증, 사업화를 순차적으로 진행
하지훈 서로 대표, 인천 창업활성화 유공 표창 수상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자회사 현대아이티, 시니어 교육업체 상상우리와 함께 고령층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교육 공간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령층의 AI 서비스 경험률은 30.2%로 일반 국민(59.4%)의 절반 수준이다. 회사 측은 고령층의 AI 활용 격차를 줄이려면 일회성 특강보다 상설 거점 중심의 교육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상상우리는 연간 20만명 이상의 시니어에게 디지털·AI 교육을 제공하는 업체다. 이번 협업으로 시니어 전용 배움터 운영을 총괄한다. 키오스크·스마트폰 기초 실습 과정과 함께 중장년층 대상 AI
오픈놀, 자회사·시니어 교육업체와 고령층 AI 교육 확대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나 대출 상환 기록 등 금융 거래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나 금융 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환 능력이 있더라도 평가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 대출 기회를 얻기 어렵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문자메시지(SMS)와 같은 비정형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대안신용평가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다만 예측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과 금융 소외 계층이 실제로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국내 AI 금융기업 어피닛은 대안 데이터의 신용평가 효과와 계층별 혜택 차이를 함께 분석한 연구 성과를 국제 금융학회에서 발표한다. AI 금융기업 어피닛(AFINIT, 대표 이철원)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 연구
어피닛, AI 신용평가 연구 국제학회 FMA 2026 채택…대안 데이터로 예측력 33% 향상
'클러치 박'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34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하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다시금 뽐냈다. 박정아는 지난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8차 투표에서 1만 1202표를 얻어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등극한 이후 34주 동안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막강한 독주를 이어갔다. 2위부터 4위까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순위 변동 없이 굳건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 대업을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이 3254표로 2위를 지켰다. 이번 대회 혼합 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활약한 신유빈(대한항공)은 863표
'클러치 박' 박정아, 34주 연속 女 스포츠 스타 1위 독주! 안세영·신유빈도 2·3위 굳건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완성차 생산거점과 가까운 지역에 현지 공장을 구축하며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고 있다. 완성차 업체의 생산 일정에 맞춰 부품을 공급하고 물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지 고객의 품질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특히 장기간 수출을 통해 거래 관계를 구축한 기업이 현지 생산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사례는 기존 고객과의 협력 강화와 신규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세모빌리티는 우즈베키스탄 완성차 업체와 30년 넘게 이어온 부품 공급사업을 현지 생산체제로 확대했다. 한세예스24그룹의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한세모빌리티(대표 김익환)는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100% 출자 자회사 ‘한세모빌리티 투란(Hansae Mobi
한세모빌리티, 우즈베키스탄 첫 생산거점 준공…연간 31만 대 규모 자동차 부품 공급 추진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는 자사의 심부전 진단 보조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AiTiALVSD(에티아 엘브이에스디)'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시판 전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심전도 AI 기반 해당 소프트웨어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TiALVSD'는 병원에서 측정하는 심전도를 AI 기술로 분석해 심부전의 일종인 좌심실 수축기능 부전(LVSD)을 진단 보조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소프트웨어다. 사람 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심전도 속 미세한 변화를 포착, 기존 심전도만으로 판독하기 어려웠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디컬에이아이, 심부전 진단 보조 'AiTiALVSD' 美 FDA 허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메디컬 뷰티 플랫폼 자회사 바비톡을 흡수합병한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케어랩스는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과 병원 접수·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 암 치료 여정 통합 지원 플랫폼 '힐오(Heal-O)', 의료·요양 인력 채용 플랫폼 '메디잡' 등을 운영한다. 케어랩스는 이번 합병으로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 자원과 역량을 바비톡의 글로벌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두 법인을 각각 운영하며 발생하던 중복 관리 비용도 줄여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공략에 집중"…케어랩스, 바비톡 흡수합병
대한항공이 해외발 여객과 AI(인공지능)·반도체 화물 수요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다만 고유가에 따른 연료비 부담으로 매출 증가 폭만큼 이익이 늘지는 못했다. 대한항공은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이 5조4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2분기(5조199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5조원을 넘겼다. 영업이익은 4212억원으로 1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3%로 지난해 같은 기간(9.4%)보다 낮아졌다. 3분기 누적으로도 매출이 22%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1조1999억원)은 7% 증가하는 데 그쳤다. 당기순이익은 92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19억원)의 10배 수준으로 불었다. 3분기 말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