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사장님’도 대출 갈아탄다…금융위, 18일부터 시행
5G SA 도입 앞두고 IMSI 암호화 등 선제 보안 강화 LG유플러스가 오는 4월13일부터 전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재설정을 진행한다. 이동전화 단말이 최초로 망에 접속할 때 고객을 식별하는 IMSI(가입자식별번호)를 암호화하는 등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17일 LG유플러스는 이동전화 보안을 강화하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5G 단독모드(SA)에서 IMSI 암호화 기술(SUCI) 100% 의무 적용 △유심 무상교체 프로그램 지속적인 운영 △IMSI 체계 난수화 도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내부 정보보호체계를 자체 점검하는 과정에서 기존 체계에선 유심 포맷 등 일부 조치가 어려운 점을 확인한 만큼, 5G SA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LGU+ 4월13일부터 유심 무상 교체·재설정…"보안 업그레이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기업에 사모펀드(PEF)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고려아연이 최대 출자자인 펀드란 점에서 회계처리위반 등 법적 문제가 불거졌다.16일 투자은행(
고려아연 최윤범 투자 회사에 원아시아도 후속 투자
‘서학 개미’ 국내복귀 유도 환율3법, 오늘 국회 상임위 통과할 듯
이 대통령 “부동산, 금융부문 중요…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수단이지만 쓸 땐 써야”
세계 72개국 참여한 국제 공조 통해 악성 서버 폐쇄 및 연루자 200여 명 검거 지원로맨스 스캠부터 대규모 피싱 사이트까지... S2W 인텔리전스 기반 수사 실효성 확인[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에스투더블유(S2W)가 인터폴 주도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작전인 ‘시너지아 III’(Operation Synergia III)에 참여해 악성 인프라 차단과 범죄자
악성 IP 4만5000개 날렸다... S2W, 인터폴 ‘시너지아 III’ 작전 참여
디바이스 최종 기기(EndPoint)에서 발생하는 모든 접속 요청 식별하고 인증[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AI DLP 보안기업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엔드포인트 제로트러스트 SASE(SSE)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이퍼존 엔드포인트 제로트러스트는 디바이스 최종 기기(EndPoint)에서 발생하는 모든 접속 요청을 식별하고 인증한다. 특히 클라우드 내부 데이터
세이퍼존, 독창적인 오프라인 엔드포인트 제로트러스트 제품 선보여
안랩 MDS에 지란지교 새니톡스 CDR 탑재...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응제로트러스트 보안 구현해 액티브 콘텐츠 원천 제거한 안전한 파일만 제공[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 SDK’를 공급해 분석·탐지부터 무해화로 이어지는 통합 보안 레이어를 구축했다고
“분석부터 무해화까지 한 번에”... 지란지교-안랩, 지능형 위협 대응 공조
오늘의 포인트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 2026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거 엔비디아 수혜를 보면서 장중 코스피 상승분의 60% 이상을 끌어올렸다. 17일 오전 10시3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3.95포인트(2.77%) 오른 5703.80을 나타낸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100원(4.29%) 오른 19만6800원, SK하이닉스는 2만8000원(2.87%) 오른 100만2000원, SK스퀘어는 4만1500원(7.38%) 오른 60만3500원, 현대차는 2만6000원(5.14%)
삼전닉스도 현대차도 엔비디아 손잡고 '쑥'…코스피 끌어올린 GTC
엔시트론은 재무구조 개선과 적정 발행주식수 유지 및 저가주 이미지 탈피를 위해 주식병합과 무상감자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회사는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3주를 동일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감자한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352억원에서 117억원으로 감소한다. 감자 후 차익 발생으로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도 개선된다. 이어 회사는 2대1 주식병합을 실시한다. 병합 이후 1주당 액면금액은 500원에서 1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수는 2348만주에서 1174만주로 줄어든다. 액면병합으로 저가주 이미지 탈피와 적정 주식수 유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는 의지다....
엔시트론, 주식병합과 감자 결정…재무구조 개선 및 저가주 이미지 탈피
현대모비스 주주총회서 밝혀…정의선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차량용 반도체와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 모빌리티(이동성)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이 사장은 17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제49기 현대모비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전동화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을 중심으로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운을 뗀 뒤 "장기 전략으로서 차세대 핵심 요소 기술을 발굴, 고도화하고 부문 간의 경계를 넘어 융복합 미래 기술을 적극 탐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車반도체·로보틱스 강화, 비계열 매출 확대"
심야·휴일 영업으로 돌봄공백을 겪는 양육가정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KB금융그룹기부 통해 3개월~12세 자녀 1명 최대 360만원, 2명 최대 540만원 지원 서울시는 심야나 휴일에도 일하느라 아이를 직접 돌보기 어려운 소상공인 부모를 위해 최대 540만원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소상공인 가정의 일가정 양립과 돌봄 공백 완화를 위해 KB금융그룹의 기부금으로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소상공인 가정에 민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녀 1명 기준 최대 360만원, 2명은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 소상공인 부모 '아이돌봄서비스' 최대 540만원 지원
이노스페이스가 지난해 12월 쏘아 올린 소형 로켓 ‘한빛-나노’의 실패 원인이 파악됐다. 1단 연소관 조립체 전방부에서 연소가스가 누설돼 발사 33초 뒤 여러 개로 분리된 것으로 확인됐다.후속 발사 일정은 기술적 개선 조치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1차 실패 원인 찾았다
애플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성능과 음질을 개선한 '에어팟 맥스 2'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신제품에는 애플 H2 칩이 탑재돼 적응형 오디오, 대화 인지, 음성 분리, 실시간 번역 등의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에어팟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