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5일 폐막…메모리부터 피지컬 AI까지 미래 기술 총집결 'PC의 시대에서 AI(인공지능)의 시대로' PC와 노트북 중심의 하드웨어 전시회로 출발한 컴퓨텍스가 글로벌 AI 산업의 흐름을 가늠하는 무대로 탈바꿈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올해 '컴퓨텍스 2026'에서는 AI 컴퓨팅과 로보틱스·스마트 모빌리티, 차세대 기술이 전면에 등장했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대만 AI 생태계의 경쟁력 역시 행사장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 일대에서 개막해 5일 막을 내리는 '컴퓨텍스 2026'의 주인공은 단연 AI였다. D램 등 메모리 반도체부터 AI 서버, AI 데이터센터, AI 팩토리에 이르기까지 AI 산업을 구성하는 핵심
PC 대신 전시장 가득 채운 'AI'…컴퓨텍스가 제시한 미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밀영양 스타트업 뉴지엄랩이 UNDP(유엔개발계획)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임팩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임팩트 측정, 글로벌 네트워크,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AI로 일상 식이 관리"…뉴지엄랩, UNDP 임팩트 프로그램 선정
방송인 송은이(53)가 직장인들의 연차 사용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 김숙이 사연을 읽고 등장인물들의 잘못이 각각 얼마인지를 따지는 '몇 대 몇 잘잘못 상담소' 코너를 진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연자 A씨는 출근 전날 갑자기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급하게 연차를 썼다고 했다. 하루 종일 쉬다가 저녁쯤 괜찮아져서 집 근처 카페에 갔고 별 생각 없이 카페 사진을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렸는데 동료로부터 DM(다이렉트 메시지)가 왔다. 동료는 "아프다더니 웬 카페냐"고 했고 A씨는 "아까까지 아팠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 바람 쐴 겸 잠깐 나왔다"고 했다....
아프다고 연차쓰고 카페 간 직장인에…CEO 송은이, 소신 발언
[C레벨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차원의 인사다. 김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SW(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전반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갤럭시 개발한 '삼성맨' 출신 SW 전문가, '월급쟁이부자들' 합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자신의 육군훈련소 일화를 공개한 동기에게 배려심 깊은 댓글을 남긴 사실이 화제다. 뷔와 함께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는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TS 태형(뷔 본명) 형과 같이 최정예 훈련병 목표를 정하게 된 썰' 'BTS 태형이 형과 훈련소에서 제일 많이 했던 게임' 등 8개 영상을 올렸다. 뒤늦게 해당 게시물을 보게 된 뷔는 "오랜만이네, 너 기억력 장난 아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뷔 팬들 사이에서는 이들 게시물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다. 뷔의 훈련소 일화를 공개하는 것을 반가워하는 반응이 있는 반면 이를 일방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BTS 뷔, 군대 일화 발설한 동기에 "난 재밌어, 스트레스 받지마"
▶▶▶ 싹쓰리 Up&Down 젠슨황 "다음 1조 달러 기업은 마벨"… 어떤 기업? - 마벨, 칩-메모리 데이터 연결 '광자 연결망 기술' 보유 - 엔비디아, 마벨과 파트너십… 약 3조 규모 투자 - 성호전자, 광통신 장비 자회사 ADS테크 보유 - 에이치엠넥스, 정밀 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 - 세미파이브, 국내 맞춤형 반도체 설계 기업 ▶▶▶ 명품투자 POINT 삼전·닉스가 숨 고를 때, 반도체 소부장은 기회? -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 - 유진테크,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기대에 上 - 테스, 고객사 SK하이닉스 생산능력 확대 기대에 上...
[고래사냥] '태성·에이치엠넥스·한진칼! 내일장 고래 종목은?!
인공지능(AI) 산업의 다음 전장은 GPU가 아닌 네트워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맷 머피 마벨 CEO의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 무대에 등장해 "마벨은
선 없는 GPU의 비밀…젠슨 황이 마벨을 띄운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약 및 뇌·신경 기술 기업 와이브레인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차세대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및 연구 인프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2월 설립된 와이브레인은 뇌·신경 활동에 대한 이해와 데이터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약 및 BCI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다. BCI는 뇌 신호를 해석하거나 뇌를 자극해 외부기기와 뇌를 직접 연결하는 초격차 인터페이스 기술을 일컫는다....
"한국을 세계 뇌과학 기술 중심지로"…와이브레인-DGIST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공자윤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내부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플랫폼 경쟁력 제고와 전사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다. 공 CTO는 LG CNS·SK플래닛 등에서 18년간 근무하며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운영 업무를 담당해 왔다. 지난해 중고나라 합류 이후 웹개발팀을 이끌며 웹 아키텍처 고도화와 안정적인 개발·운영 체계 구축을 주도했다. 그는 △안심보상제 △AI 상품 등록 기능 △배송비 통합 결제 시스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서비스 성장에 기여했다. 중고나라는 공 CTO가 플랫폼 기술 전반에 대한 넓은 이해와 운영 경험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중고나라, 18년 경력 개발자 CTO 선임
싱글파이어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노후에 아이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40대 싱글맘 투자자 '배당으로 부자되기'는 생존을 위해 투자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부채 없이 금융자산 6억5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배당금만 2000만원이 넘는다. 여기에 프리랜서 일을 하며 매달 벌어들이는 120만원이 더해지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전남편의 사업실패로 자신의 퇴직금과 부모가 마련해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하는 자산을 잃었다. 결국 이혼을 선택했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어렵게 중소
'마용성 한 채' 잃고 상폐까지…배당으로 6억 만든 싱글맘
국민연금이 글로벌 증시에서 비중이 3% 안팎에 불과한 한국 증시에 전체 기금의 30%에 가까운 자금을 싣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단기급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보유 국내주식을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매도해 급격한 충격을 완화하는 이른 바 쿨링다운(과열 완화)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증시에서한국 시장비중은 지난 2일 기준 2.97%로 집계됐다. 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30%에 육박한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연금이 발표한 3월 말 국내주식 평가액은 320조9000억원이다. 여기에 3월 말 코스피지수(5052.46)과 4일 코스피 종가 8639.41을 산술적으로 대입하면 국내주식 평가액은 548조7000억원으로 추산된다. 3월 말
'롤러코스터' 국장에 30% 묶인 국민 노후자금…"장기 분할 매도 해야"
배우 최정윤(49)이 딸과 함께 중국 상하이 여행을 떠났다. 최정윤은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마음대로 뛰는 최정윤 가족여행 2탄, 상하이로 날아가 뛰었다"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 모녀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딸이 엄마 붕어빵", "너무 예쁘게 컸다", "모녀가 자매 같다", "최정윤 단발 잘 어울린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 보인다", "첫 해외여행 추억 오래 남을 듯", "상하이 여행 후기 기다리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2년 파경을 맞았다....
최정윤, '5살 연하' 재혼 후 행복 일상…딸 데리고 상하이 여행
배우 박정수가 본인 소유의 시세 230억원짜리 건물을 매각할지 고민했다. 지난 3일 박정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채널에 '노후 투자 얘기하다가 존 리랑 싸웠습니다. 은퇴 후 30년 진짜 투자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정수는 금융전문가 존 리에게 투자에 대한 속성 강의를 들었다. 한창 강의를 듣던 박정수가 "지금 건물 갖고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건물을 계속(갖고 있어야 하냐)"이라고 묻자, 존 리는 "저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존 리는 "개인적으로 집의 비중이 70~80%라고 하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조건 집을 사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얘기했다....
"팔아야 되나?"...박정수, 230억 압구정 건물 고민
개미(개인투자자) 투자자가 올들어 외국인투자자들이 내다판 코스피시장 주식 100조원어치를 다 사들이며 국내 증시를 이끌고 있다. 이기간 코스피지수가 고공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던 데에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한 개미들의 증시 투자 열기가 있었다. 다만 개인투자자가 언제까지 외인 투자자들의 매물을 받아낼 수 있을 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랠리가 급격하게 꺾이기 전에 일부 조정을 통해 과열현상을 완화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투입 자금 중 적지 않은 규모가 신용융자잔고인 점을 우려한다. 개인 '빚투'(빚내서 투자) 흐름이 단기 상승에 따른 조정이 올 경우 혼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