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인 넥스트미디어그룹(NMG)이 게임사이트(Gamesight), 디스코드(Discord)와 함께 오는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G3 서울 포럼 2026’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유저를 확보하고 시장별 맞춤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PC·콘솔 및 크로스플랫폼 게임의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게임 개발사·퍼블리셔 마케팅 담당자 등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게임사이트, 디스코드, NMG의 분야별 전문가와 글로벌 주요 게임 퍼블리셔의 게스트 스피커들이 연사로 나선다. PC·콘솔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 솔루션과 캠
[더벨]FSN 자회사 NMG, ‘G3 서울 포럼 2026’ 개최
금호건설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은 근로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현장 내 위치와 위험구역 접근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별도의 위치추적 장비나 스마트밴드 등을 착용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할 수 있어 현장에 적용하기 간편하다. 시스템의 핵심은 실시간 관제와 위험구역 관리다. 관리자가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화면으로 현장 내 근로자 위치와 인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대형 침사지와 밀폐공간, 중장비 작업구역, 굴착구간 등 사고 위험이 있는 곳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면 근로자가 해당 구역에 진입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경고 알림을 보낸다. 근
금호건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특허 출원…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뷰티 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은 약 19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소각 규모는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한 약 1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과 2025년 12월 31일 이전 기취득한 약 48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포함한 금액이다.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게 된다. 소각 예정일은 10월 20일로 현재 발행주식의 4.4% 수준인 152만5358주다. 소각 후 발행주식 총수는 3341만6480주가 된다....
[더벨]브이티, 198억 규모 자사주 소각 단행
롯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사가 참여해 차세대 모빌리티 소재부터 AI(인공지능)·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등 그룹의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소개한다. 롯데는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으로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사업과 그룹의 기술 역량을 해외 시장에 알렸다. 올해는 각 계열사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 일본서 '차세대 모빌리티 밸류체인' 선보인다
[테크홀릭] 2026년 싱반기 2차전지 업황은 전기차(EV) 수요의 지역별 차별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기대를 모았던 변혁의 시기로 정리된다. 이로써 시장은 전기차(EV) 시장에서 미국의 수요 둔화로 나타나는 반면 유럽은 CO2 규제 강화와 보조금 재개에 힘입어 시장 반등이 확실하게 나타나며 판매가 회복되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게다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북미를 중심으로 ESS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올라서는 한편 미국의 탈중국 규제(IRA, FEOC 등)로 인해 북미 현지 생산 능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이 가운데 2차전지 업계 가운데서 LG에너지솔루션의 시장 성장세가 두
LG에너지솔루션, 업황 뛰어넘은 실적 힘입고 하반기 시장 질주 기대
베스테를로 양민혁,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운으로 벨기에 무대 환상 데뷔골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오른쪽)이 한글학회 특별 공로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한컴그룹 제공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한글학회로부터 '특별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수상 상금 전액과 함께 별도로 마련한 1000만원을 한글 학회에 기부하며 한글의 연구·발전을 지원을 이어갔다. 한컴은 김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한글학회 강당에서 열린 '580돌 한글날 경축 잔치'에서 한글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데 기여해 특별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글학회는 김 회장이 한컴을 통해 한글 기술 발전과 문화·예술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컴은 세종
김상철 한컴 회장, 한글학회 특별 공로 표창 수상
매일유업이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21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매일유업이 지난 50여 년간 "단 하나의 생명도 소중하게"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 모범적인 가족친화경영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매일유업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1975년 임신과 출산, 육아 문화를 선도하는 모자보건교육으로 출발한 '1일 어머니교실'과 이를 모태로 발전한 '앱솔루트 맘스쿨'이 있다....
저출생 위기극복 앞장선 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 표창
[the300] 민주당 최고위서 "정무위 국감서 5대 은행장 대상 점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금융권 등에서 발생한 AI(인공지능) 해킹 공격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해킹에 더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AI(인공지능)와 사이버 공격 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더 철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가 5대 은행장들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며 "보안 투자와 인력 확보에 충분히 노력했는지, 이상 징후 조기 탐지와 피해 확산 방지를 갖추고 있는지, 피해자 보호를 제대로 했는지 점검하고 보안 사고 재발 방지책과 피해자 구제 절차 강화 등 대안을 모색하면
김민석 "해킹에 강력 대응…보안사고 방지 등 피해구제 주력"
넵튠은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총잡이 고양이는 유수게임즈가 AI를 활용해 개발하고 넵튠이 퍼블리싱하는 방치형 슈팅 RPG다. 총을 든 고양이가 나무
넵튠 '총잡이 고양이',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200억 돌파
업무 실수를 반복하는 후배에게 웃으며 인사하지 않고 목례만 했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할 처지에 놓였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다. 12일 SNS(소셜미디어) 등에는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 최근 올라온 게시물의 캡처 이미지가 공유됐다. 직원 30여명 규모의 회사에 다닌다는 작성자 A씨는 "평소 동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등 별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한 후배가 저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해당 후배는 입사한 지 1년도 되지 않았으며 업무 중 비슷한 실수를 반복해 왔다. A씨는 작업을 마친 뒤 실수가 잦은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한 달 넘게 요청했지만 같은 문제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실수 잦은 후배에 목례만 하고 쌩..."괴롭힘 신고당할 위기"
상하이, 중국--(뉴스와이어)--중국 상하이 러샹 정보기술 유한공사(Shanghai Lexiang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의 글로벌 VR 하드웨어 솔루션 개발·제조 브랜드 DPVR이 G1, G3, G4, G5, G6 AI 스마트 안경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5개 모델은 총 11종의 안경 ...
DPVR, 옵션 11종 지원하는 AI 스마트 안경 5개 모델 판매… 기업 맞춤 제작 지원
데브시스터즈는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와 ‘쿠키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쿠키런은 2009년 출시된 모바일 러닝 게임 ‘오븐브레이크’에서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할리우드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
법인보험대리점(GA)의 불완전판매가 보험사의 판매채널 관리 문제를 넘어 지급여력비율(K-ICS·킥스)까지 좌우할 수 있게 됐다. 금융당국이 GA에서 발생하는 불완전판매 위험을 원수보험사의 운영리스크로 관리하고, GA 운영위험 평가 결과를 킥스에 반영하는 제도를 마련하면서다. 앞서 라이나생명은 자체 점검에서 확인된 설명의무 미흡 사례를 전체 제휴 GA에 공유하고 설계사 교육과 관리를 당부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현장 설계사들의 관리·감독 부실 문제를 대리점 차원의 자율 개선에만 맡기기엔 원수사의 책임 역시 적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보험회사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GA 등 판매위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완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