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엘앤씨바이오 - 고부가가치 ECM 스킨부스터 제품군 인기 - 인체조직 기반 원천기술의 가치 부각 -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수혜 기대 - 목표가 90,000원 / 손절가 65,000원 서재홍 관심주 - 팬오션 - 장기운송계약 비중이 매출의 40%· 영업이익 60% 차지 - 장기대선계약 체결한 LNG선 10척… 고정 현금 흐름 창출 - VLCC 10척 인수로 탱커 부문도 본격 확장 궤도 진입...
[시선강탈] 엘앤씨바이오 vs 팬오션 vs 대원전선, 공략법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및 성장성 이상무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파티 임박?‘ -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NHN(181710) -결제, 광고, 게임, 커머스 등 콘텐츠 사업 영위 -AI, 클라우드 중심 고부가가치 사업 체질 개선 중 -2Q 영업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이재상 어드바이저 JB금융지주(175330) -전북은행 지주회사 -자회사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등 보유...
[여의도 클라쓰] 'NHN, JB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란 해상 재봉쇄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이란 공습 확대 등을 잇따라 밝히면서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05포인트(0.79%) 하락한 7515.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08.43포인트(1.55%) 내린 2만5873.18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37포인트(0.26%) 떨어진 5만2498.6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재개 우려가 시장을 끌어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오늘밤에도, 내일도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며 "종전 양해각서(MOU)는 '본계약'으로 가기 전 단계에서 맺는 것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발표에 화들짝…반도체 급락[뉴욕마감]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상장 이틀째인 13일(현지시간) 10%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 ADR은 전 거래일버보다 9.32% 떨어진 152.3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상장 첫날이었던 지난 10일 13.1% 급등 마감한 지 하루만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고 공모가인 149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으로 물러선 셈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본주가 급락했던 여파가 미국 증시에 상장된 ADR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분위기다.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본주는 전 거래일보다 15.37% 떨어진 18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ADR도 9% 뚝…코스피 급락 여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대참사로 몰고 간 뒤 캄보디아 프로축구 무대로 도피성 취업을 선택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 총괄이사를 향한 축구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전 이사는 국민적 공분과 위증 혐의 고발 속에서도 입을 굳게 닫고 있다. 캄보디아 프로축구단 명문 나가월드FC는 지난 6일 이임생 전 기술이사를 팀의 새로운 테크니컬 디렉터로 공식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때 구단 측은 이 전 이사의 아시아축구연맹(AFC) 프로 코치 강사 이력과 1998 프랑스 월드컵 국가대표 출신 기록, 싱가포르 홈 유나이티드 및 수원 삼성 감독 경력 등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팀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
"나가라니까 진짜 나갔네"... '국제 망신' 홍명보 선임 주동자, 도피성 해외 취업 논란→끊이질 않는 '분노 세례'
[두 달 만에 칠천피 붕괴](종합) ━ 6806.93…두 달 만에 칠천피 붕괴━ 코스피지수가 48거래일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대, 15%대 떨어지며 '30만전자'와 '200만닉스'도 깨졌다. SK하이닉스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으로 모멘텀이 끝난 데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재개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다.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며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정지)도 발동됐다. 올 들어서만 7번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261억원, 2조1964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조880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정도면 사야 하나" 칠천피 붕괴에 흔들리는 개미들…증권가 답은
하나투어 영업익 34% 감소·모두투어 적자전환 성수기 효과 기대…3분기 흑자·이익 개선 예상 패키지 여행사 '투톱'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올해 2분기 나란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데다 가격 경쟁까지 심화하면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3분기에는 성수기 효과와 유류할증료 인하에 힘입어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다음달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하나투어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1222억원, 6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34% 줄어들 것이란 평가다....
고환율·유류할증료 직격탄…하나·모두투어 2분기 실적 '뒷걸음질'
국내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천만원에서 억대에 달하는 투자 손실을 호소하는 개인투자자들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생활자금이나 주택 매매대금뿐만 아니라 빚까지 끌어다 투자한 사례도 등장하면서 우려를 키우고 있다. 14일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 등에 주식 투자로 거액을 잃었다는 이른바 '손실 인증'과 고민 글이 이어졌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69.01포인트(8.95%) 급락하며 7000선 아래로 추락했다. 삼성전자는 10.70% 하락한 25만4500원, SK하이닉스는 15.37% 떨어진 18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집 잔금 절반 날려, 남편 슈퍼카 뽑아줬다 생각"…폭락장에 쏟아진 '손실 인증'
AI 기판 수요 확대에 FC-BGA 높은 가동률 지속…국내외 생산능력 확대도 속도 AI(인공지능) 반도체 기판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장기 물량 확보를 위해 생산라인 증설 비용을 선수금으로 부담하는 계약 구조가 확산하면서 비수기에도 높은 가동률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는 4015억원으로 △3개월 전(3458억원) △1개월 전(3814억원)보다 껑충 뛰었다. LG이노텍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3개월 전 1199억원 △1개월 전 1461억원에서 1803억원으로 꾸준히 올랐다. 이에 따라 양사
빅테크 선수금 업은 AI 기판에 깜짝 실적 예고한 삼성전기·LG이노텍
공부도둑, ‘물리학’이란 마스터키를 얻다
‘대표이사 연대보증’ 폐지됐어도 패자부활 막는 채권 4조 남았다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소비자교육상-미래에셋증권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소비자교육상을 수상했다. 금융소비자보호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경영 가치로 설정하고 조직, 제도, 문화 전반에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금융분야에서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해 누구나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금융교육 추진을 위해 연간 금융소비자 대상의 금융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방향과 중점 추진사항을 설정하여 진행한다....
미래에셋증권 "소비자보호,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가치"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소비자교육상-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이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의 소비자교육상(머니투데이 대표상)을 받았다. KB저축은행은 다문화가정과 결혼이주민, 외국인 근로자, 사회초년생 등 금융정보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찾아가 맞춤형 금융교육을 펼쳤다. 금융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합리적인 금융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5월 송파구 다문화가족센터에서 결혼이주민 13명에게 가계부 작성, 예·적금, 신용관리, 대출, 금융사기 예방을 교육했다. 2024년에는 중국·일본·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주민 16명에게 청약저축과 전세·금융사기 예방법을 알렸다.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하는 아시아문화축제에서는 한국 정착에 필요한 금
KB저축은행, 다문화가정부터 고3까지… 금융문턱 낮춘다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금융소비자보호상(불법금융피해예방상)-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026 금융소비자권익대상' 공모에서 '금융소비자보호상(머니투데이대표상)'을 수상했다. 금융사기 수법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AI 활용, 그룹사 정보공유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간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 계열사 간 이상금융거래정보(FDS)를 실시간 연계한 원스톱 사기거래 차단 프로세스를 구축해 약 4주간 1832건의 의심 정보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