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환율, 일본보다 잘 견뎌…한두 달 뒤 1400원 전후 하락”
백본부터 L2·L3까지 전 구간 국산 장비 기술력 입증[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전남소방본부의 소방 정보통신 통합망을 자사 네트워크 제품으로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국산 장비만으로 안정적 인프라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 사업은 전국 소방본부 중 최초로 백본스위치부터 L2·L3 스위치에 이
파이오링크, 전남소방본부에 ‘국산 네트워크’ 전면 도입... 도지사 표창
넵튠이 애드테크 역량을 바탕으로 게임을 연계한 사업 모델 강화를 위한 3대 신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특히 인도 시장 공략에 주력한다는 그림이다. 넵튠은 올해 3대 신사업에 착수하고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애드테크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넵튠은 지난해 4월 크래프톤에 인수된 후 6개월 동안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역량과 크래프톤과의 협업으로 애드테크와 게임을 연계한 사업 모델 강화를 위해 3대 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넵튠의 3대 신사업은 애드테크 사업 글로벌 확장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 확대, 신규 DSP(광고주 플랫폼) 구축 등이다. 이 가
넵튠, 애드테크 인프라 시장 공략…인도 시장 '정조준'
정재헌 SKT CEO SK텔레콤이 고객신뢰위원회와 함께 신뢰 회복을 위한 방향을 재정립하고 역할을 세분화했다. SKT는 21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고객신뢰위원회와 올해 첫 정기 간담회를 열었다. 고객신뢰위원회는 지난해 5월 유심 정보 유출 사태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목표로 출범한 기구로 출범 이후 정기 위원회를 열어 고객신뢰 회복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헌 SKT CEO를 비롯해 한명진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진과 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안 위원장은 "위원회 출범 이후 약 8개월 간 고객 최우선 원칙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일관되고 체계적인 신뢰 회복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SKT, 고객신뢰 회복 '원팀' 만든다
경기혁신센터, 실리콘밸리 VC와 맞손…AI·B2B SaaS 중심 '클럽딜' 공동 투자 추진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후속 투자 연계 강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탈과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스톰벤처스(Storm Ventures)와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 투자(클럽딜) 및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톰벤처스는 2000년 설립된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탈이다. B2B 기술 스타트업 중심으로 초기 단계 투자를 한다. 현재 7개 펀드를 통해 약 10억달러 규모의 자산(AUM)을 운용 중이고 자문과 현지 네트워크
판교에서 실리콘밸리까지…경기혁신센터, 글로벌 투자 판 넓힌다
SOOP은 라이엇게임즈의 글로벌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식 리그인 'VCT 퍼시픽'의 2026 시즌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대회를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VCT 퍼시픽 2026 시즌은 킥오프를 시작으로 총
SOOP, 'VCT 퍼시픽 2026' 킥오프 생중계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원/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책임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정도 지나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특별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역대 최대로 연 7000억달러(약 1030조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고 무역수지흑자도 계속되고 성장도 회복되는데 환율이 지난해 윤석열 정권 때에 다다르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에 연동되는 측면이 있다"며 "일본에 비하면 (원화의) 평가절하가 덜 된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 기준에 맞
이재명 대통령 "고환율, 한국만의 현상 아냐…한두달 후 1400원 전후로"
앱클론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일정을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앞당기며 '불확실성 해소'를 선언했다. 지난해 관리종목 지정으로 홍역을 치렀던 회사가 올해는 조기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정상 기업으로의 복귀를 확정 짓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1일 코스닥협회 주주총회 분산프로그램에 따르면, 앱클론은 오는 3월 23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법상 마지노선인 3월 31일에 열렸던 지난해보다 8일이나 빠른 일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일정 조정을 넘어선 '재무 정상화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23일 주주총회를 위해서는 늦어도 3월 15~16일 감사의견 적정의 감사보고서가 제출되어어야 한다. 규정상 감사보고서 제출 다음 날 관리종목 사유가 해소되는 만큼, 앱클론은 주총
앱클론, 주총 8일 앞당겼다... '관리종목 탈피' 자신감에 파이프라인 순항까지
2+2 학제 기반 국제 공동 교육과정 구체화 FPT대 1·2학년, 가천대 3·4학년 이수 후 학위 취득 2028년 9월부터 가천대 순차 입학...정원 300여명 가천대학교가 지난 20일 교내 가천관에서 베트남 FPT(Financing and Promoting Technology)대학교와 반도체 분야 국제 공동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협정(MOA)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 김상혁 국제교류처장, 오현석 반도체설계학과 교수와 호앙 비엣 하 FPT대 부총장, 레 안 응옥 반도체학과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천-FPT 반도체 센터'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가천대, 베트남 FPT대와 반도체 센터 설립 MOA...국제 공동 교육 추진
하나은행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Hana EZ' 앱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했다. 외국인 손님은 금융·비금융 활동을 통해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고객확인등록과 여권번호 변경 업무 역시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인 손님의 금융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거래내역서 △잔액증명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과 △전기요금 △상·하수도 요금 △국민건강보험료 납부 등 생활 필수 서비스도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
하나은행, 외국인 전용 'Hana EZ' 앱 강화
트릴리온럭그룹(TRILLION LUCK GROUP)이 로스웰 상장폐지를 위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저유샹동 대표이사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트릴리온럭그룹은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로스웰의
트릴리온럭그룹, 로스웰 2차 공개매수
바이오텍 기업인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공모가 산정의 핵심 근거로 제시한 비교기업 선정이 시장의 도마에 올랐다. 비교기업으로 대웅제약과 HK이노엔을 포함시키면서, 기술이전 중심의 바이오텍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비교기업 선정 의문
서울--(뉴스와이어)--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
LG CNS,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정부·민간 동시 성과
춘천--(뉴스와이어)--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매월 시의성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월(月) 재무제표’ 산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월 재무제표 서비스는 연 1회 결산 데이터에 의존해 온 기존...